전 22살 누나는 30살입니다..
고백했었는데..일단 일자리부터 정착하고..내 앞가림부터 할수있고..정리할거 정리한다음 생각해보자고 했었습니다..지금은 이성에 관심 줄 겨를이 없다고 햇습니다..
제가 기다리겠다고 하니..그럼 확신은 없지만 기다려줄래?라고 했습니다..
서로 알고 지낸지는 3개월 조금 넘은 것 같네요..
만나오면서 그녀의 행동들..
이런것들은 호감의 표시일까요? 아니면 나 혼자만의 오해? 착각?
1. 매일 아침마다 연락이 온다..바쁠때도 나한테는 꼭 연락한다..
2. 자꾸 외모에 변화를 주고 싶다하고..공부 하고 싶다고하고..나 자신부터 바뀌고 싶다고
나한테 계속 어필한다
3. 너가 있으니 든든하긴 하네...여기에 길들여지면 다른사람 못 만날듯ㅋㅋ
조금씩 다듬어서 사랑스러운 여자가 돼야지..호호홋..너 좋아해 그건 확실해..
어쩌면 내가 변화돼게 해줄수 있는게 너니까 너 지켜보고있어..등등의 의미심장한 말을 한다..
4. 손 깍지 끼면서 잡는다던지..스킨쉽할때..거절 안하고 웃으면서 받아준다.
5. 내가 하는 말에 잘 웃어주기 시작했다..
6. 언제든지 만나자고 하면 선약이 없는 한 거절한적이 없다..
(선약때문에 못 만나면 다음 약속을 자기가 잡으면서 미안하다고 해준다.)
7. 가족들한테 보여주고 소개시켜주고 싶어한적이 있다..
댓글 부탁해요..^^
저기 중에 호감의 표시가 하나라도 있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