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은 여러분만의 이상형을 꿈꿔오신 적이 있으세요?
그렇타면 여러분의 이상형은 어떤타입인가요?
그 분을 직접 만난 적이 있으신가요?
제 이상형은 좀 특이 할수도 있겠지만 뿔테안경을 쓰고 도서실에서 책을 읽고 있는 사람입니다ㅎ
특이하죠?ㅋㅋㅋㅋ 제 친구들도 비웃은거니까요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더 신기한건요 그 사람을 봤다는 거에요!!
점심시간이면 항상 책을 읽고 있는 그 아이!!
그 아이에게 나란 존재를 인식하게 하려면 어째야될까요??
여러분들의 힘이 필요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