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좀 있으면 헬게이트로 가는 18흔녀임![]()
몇 시간 전에 일어났던 아주 빡치는 일을 말하겠음..
다들 방학때 되면 보충을 하지않음? 맞음 보충에 대한 얘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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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우리 담임이 음슴(없어)졌으면 하는 바람으로 음슴체를 쓰겠음..
겨울방학 보충 하는데 ..우리반 애가 방학때 학원에 다녀서 보충 못한다고 담임한테 말했음
담임은 바로 그 친구엄마한테 전화를 했음.
(여기까지는 나도 담임의 행동이 이해가 되었음..)
둘이 통화하는데 그 친구엄마께서도 그 애가 학원에 다녀서 못하는 거라고 말하셨음
근데 담임이 계속 그 친구 보충을 안 빼주려고 함
그래서 그 친구 엄마가 그럼 오전만 보충을 한다고 하시고 돈은 다낸다고 하셨나봄..
그랫더니 담임이...
"어우~어머니꼐서 아주 잘 이해하시네요"
이렇게 말함
진짜 이 망할 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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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리는 학생이 공부를 하던 안 하던 그냥 자기들 돈만 기똥차게 챙기려는 것 아님?
아...소름![]()
더 슬픈건 우리 학교는 사립이라 거의 모든 선생님들이 다 20년씩 몸 담는 그런 곳임..![]()
근데 말만 사립이지 가난한 사립임..
심지어 강당도 없어서 졸업식도 주변에 있는 조그마한 건물?을 빌려서 하고
특히 겨울엔 추워 죽겠는데 체육을 하러 나가야함![]()
그리고 겨울에 눈오거나 여름에 비가오는 날에는 얄짤 없이.........
교실에서 영화를봄![]()
마지막으로 고등학교에 오려면 아직 많이 남았지만 난 내 동생 절대~ 절대
우리학교 안 보낼거임 !!!
진지함 궁서체임!
모든 선생님들이 교사의 사명을 갖고 학생들을 가르치는 날 때까지 ..
안녕...
난 내년 수능을 봐야하기 때문에....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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