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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너무힘들어요

에효 |2013.10.29 20:29
조회 220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13살이구요

요즘 너무 힘들어서 이글을쓰게됫서요

뭐 나이도 어린게 힘들어봣자지 이러시겠지만 진짜너무 힘들어요 진짜 전학가고싶어도 못가구 자살생각도 진짜몇번이나햇어요

제가 몇개월전만해도 애들이랑 별 탈없이 잘지냈어요 그땐 인기도 어느정도 많았고 진짜 학교가 너무나도즐거울정도로요 근데 지금은 진짜 제가 왜태어낫는지 모르겟네요 지금도 이글을 쓰면서 진짜막 눈물이 나오네요 원래저랑 친구1친구2친구3친구4이렇게 다섯명이서 다녔었어요

그러다 친구4가 저희를 배신하고 다른파애들한테 갔죠 그래도우린 뭐 애들이랑 별탈없이 잘지냈으니깐 재밋게놀고그랫죠 근데 어느날부터 별탈없이잘지냈던 우리반애들이 저를쌩까요 대놓고 욕도하고 저를친구에서뺀다니어짼다니 옛날과거를막말하면서 저는뭐한짓도 없는데 생까고욕하고 그래서 저도걍ㅃ햇죠 친구는 걔내밖에없는게아니니깐.

근데 저희담임이 진짜 왕싸가지엿어요 진짜 맨날 저만갈구고 저한테만 잔소리하고 저진짜잘못한것도없는데 쌤이 괜히 저 오해해서 학폭까지 휘말리고 근데 그때시기에 애들이랑 제가 애들삥뜯고 제가 그때남친이잇었어요 근데 남친은 같은학년에 다른반이엿는데 제남친이 중학생인데다가 제가오빠가잇거든요?군데제가 애들삥뜯고 욕엄청하고 남친이랑오빠빽을믿고 나대면서 애들협박하고 그런다는거에요 아니무슨 남친이중딩이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조카어이털려서 쌤한테 아니라고 햇는데도 쌤내말안믿고 다내잘못이라고 하는거에요;진짜 그래서 아 우리반은 걍 쓰레기구나이케생각하고 걍반에서는 왕따로짜져살앗죠 근데 우리반에서 유일하게 나를 챙겨주고나를 좋아해주는 친구가잇어요 진짜 내힘든거 걔한테말하면 걔도 막 울면서 같이위로해주고 그정도로 고맙고 좋은친구죠 그러다가 우리반애 몰려다니는 여우년4명이잇는데 찐따면서 화장하고 렌즈끼고 염색하고 여드름은 조카많은데 이쁜척조카해대고 남자애들앞에서 내숭떨고 심지어 저위로해주고하는그애마저도 뺏을려는거에요;나만 나쁜년취급하고 그래도 저위로해주는그친구는 나믿는다구 배신안한다구 하더라구요 진짜그말에 감동해서 자존심이고뭐고 펑펑울엇슴다ㅏㅜㅜㅜ암튼 그여우년중에 머리완전 바가지에 졸라못생긴년잇거등요?개뚱뚱하고 셀룰라이트지림다ㅜㅜ근데 반바지는 맨날쳐입고 하ㅜㅜㅋㅋㅋㅋㅋㅋㅋ근데 그년이!요즘들어서 자꾸 저한테 지랄을하더군요?저희가 쉬는시간이나 전담시간늦으면 칠판에 이름적혀요 그거걸릴때마다 체력단련이라는걸해요 애들앞에서 조카쪽팔리게ㅜㅜ근데 제가 늦게온적이없거든요?잇어봣자 보건실다녀오거나 약봉지가질러 그래도 저처럼어느정도 사정이있으면 봐주는데 자꾸 지랄을하는거에요 반장아 글쓴이 늦었는데 왜이름안적어?이러고 어느날은 지가막 적더라구요 저는또 오해에휩싸여 쌤한테혼나고 개망신당하고 진짜 하ㅜㅜ 근데요즘은또 저랑원래친한 다른반애들마저저를쌩까더라구요 인사해도씹고 대놓고 속닥거리기까지하고;ㅋ그러다 저랑진짜친한친구가잇어요 근데 그애가 저보구 아는척하지말라네요 저 재수없다구싸가지없다구 제가뒷담을막까고다녔데요;전그친구아직도 많이 좋아하고 화해하구시픈데 그친구는 아직도 제가싫은가봐요..전찐짜 뒷담깐적없는데 성기같은년이라구한적도없는데 진짜너무억울해요 그래도 이번에 새로전학온 여자애3명이랑 삼반에 한명 그리구팔년지기친구는 저를끝까지믿어주더라구요 저에대한 안좋은소문이돌아도 저만 믿어주고 저만 좋아해주고 진짜너무고맙더라구요 하..근데 남자애들참왜그럴까요 저에대한안좋은소문이 도대체 어트케떠도는건진모르겟지만 카스에다가 남자애들끼리막 저욕을하더라구요 그것도 카스친군데; 제가애들돈도안갑고 나쁜애고 뒷담만열심히까고다닌다뭐어쩐다;아니도대체다무슨 개소리에요;진짜한심해도 이렇게 한심할수가잇나 그리고 저까고다니는남자애중에 저좋다고한남자애가잇엇어요 사실 그남자애랑도 사귀어도 봣구요 그때 헤어지고나서도 걔미련못버리구 아직까지도좋아해요 근데저그안좋은소문듣고 제가 싫다고 저만엄청까대요 아니 솔직히 제가 좋다구햇으면 저를믿어줘야되는거아니에요? 애들도 그래요 소문만듣고 그애판단하지 진짜당하는사람 심정은 알생각도안하고 믿어주지도않아요ㅋ진짜 지금 솔직히 따당하구살아요 욕듣고 사는거 기본이구요 심지허 다른반쌤들까지 저 소문안좋은거듣고 그반애들한테 저 디스까고댕긴데요 저랑놀지말라고ㅋ저진짜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되요? 진짜 사실 우리반남자애들한테 성희롱?그런것도 당해봣어요 제몸보면서 성적인 얘기막하고 유두가발기됫다니뭐어쩐다니;아니뭐 빨개벗구잇엇던것도아니고 검은색가라티에 하얀색오부입엇다구 유두가발기되요? 그리구 왜 허리가 조금크먼 좀민망하지만 그시기부분에는 여자들이 공기가없어서 위로솟아보이기도하는데 그거보구 성드립치고;솔직히 나도 여잔데 너무 수치스럽네요진짜 너무힘듦니다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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