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보다 아름다운 말이 어디 있으랴.
우리는 누구보다도 먼저 자기 자신을 사랑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하여 이 세상 모든 기쁨이 향기로운 커피 한 모금 속에,
우유와 커피와 달콤한 설탕이 뒤섞인 이 따끈한 액체속에
집중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하는 것이다커피 한 잔을 통해 우리는 조용한 목장과 이국의 농장
그리고 그곳에서 수확되는 커피 원두와 하나가 될 수 있다.
마침내 우리는 대지와 하나가 되는 것이다.
저렇게 많은 별들 중에서 새벽에 식탁 위에 향기로운 차 한 잔을 차려주는 별은
오직 하나 밖에 없다.
우리는 비로소 깨달았다.
수백 개나 되는 떠돌이별 가운데 단 하나의 진실한 별을 찾기 위해
이 어두운 밤하늘에서 길을 잃었다는 것을...
그 별만이 우리의 별이다.
오직 그 별만이 우리의 집이다.
우리는 이러저리 헤매이고 있었다.
우리의 애정을 간직하고 있는 그 별을 찾아서...
수많은 별을 가운데 단 하나의 떠돌이별만이
사랑을 간직하고 있는 것이다.
-생텍쥐페의 산문집 중에서...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0 입니다...(2013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