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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앙앙가족 소개할께요! - ③양갱

엄토끼 |2013.10.30 00:48
조회 6,992 |추천 49







안녕하세요!안녕



 

 



날씨가 너무 추워요 .....

항상 감기 조심하세요 !!!






 

 

오늘은 네 번째로 검지 아가들 중에서 

첫째로 태어난 “양갱”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

검지랑 가장~~~~ 많이 닮은 양갱!

바보 같이 착한 우리 양갱!

다 밟고 다니던 금동이와 달리 ... ( 3탄 금동이 판 참고 하세요'-^* )

아가들 중에서 가장 순딩이 랍니다♥

 

 

 

 



순딩이 양갱 소개 ......


 

태어난 꼬물이들 중 저쪼~ 아래에 있는 얼룩이가 양갱이에요 :)



또 다른 작음 인증샷!

으 작아작아.......... >_<

(전에도 말했지만 글쓴이는 보통 여자 손 사이즈.. 에요!?)

 


양갱이는 또 저쪼~ 아래에 있어요. 풉~


 





 아가 때부터 유달리 이쁘장~ 했던 양갱 :D

바둑이 마냥 색안경을 써서 더 예뻤던 것 같아요 ♥



핑꾸젤리와 핑꾸배때기 ♥


 


 

 

 꼬물이 때라 하루종일 꼬물꼬물~ 거리고, 쿨쿨 :)


 

 혼자 힘으로 읏챠! 이제 걸을 줄 알아요♥


밥이 어디있나~~~~~~~~~ 킁킁

 

 


야 찹싸리 내 밥 봄?


 

 

 밥 찾던 양갱이 엄마 머리카락에 파묻힘 ♥


 

밥없어!!! 악~~~~~~~~~~~~~~~~ (뒤에 깨알 곰동찌)



앗! 엄마 찌찌 밥 발견 ♥


 


엄마 찌지 한입만... (속닥속닥)

 

 

 

* 검지랑 양갱이 색이 제일 비슷하죵? :)

이 둘이 파티컬러(얼룩이) 색 이에요!



먹었으니 응아 ♥

 

 

*혐오스럽지 않아서 응아는 모자이크는 안했어요!

똥마저 귀엽지 않나요 >_< (엄마 마음 이해해주세요♥)








순딩양갱은 빠쑝센스까지 갖춘 멍이에요!


 


2013 F/W 영양갱 빠쑝. 

스타일리쉬한 남자!


짱









꼬물꼬물거리던 양갱이도 폭풍 젖과 이유식을 먹고 폭풍성장 했답니다!





부담스러운 동물 확대사진 ●_●


 

 

아련아련~~~~~

배냇털이 빠지기 시작하면서 털 못난이 :(

그래도 귀엽죠?ㅎㅎㅎㅎ

 








이제 양갱도 피해갈 수 없는!

원숭이~~~~~~~~~~~~시기! 원숭 우끼끼~



양갱우끼끼 이상해요? 못생겼어용?


 


아 진짜 못생겼나 ㅠ_ㅠ?


 


에이~ 알아요 귀여운거 '-^* 








 


원숭이시기 지나고 귀에서 더듬이가.......... 엥?

메뚜기? 아바타? 여튼 교감하는 남쟈♥


 


양갱이랑 교감할래요? ♥












원래 말랐던 양갱이는

어느 순간부터 3.8키로의 돼멍이가 되어가지만 .....

그래도 귀여움 ♥




응? 돼멍이? 먹는거야?


 


맛있겠다........ (상상중)


 


그래서 그거 언제 줄 건데?


 


줄 때까지 안 움직일꼬얌. 음냐음냐








이렇게 엄마 말 안 듣고 안 움직이던 양갱...













너 군대 보낸다 !!!

엄마는 널 해병대 보내겠어! 구닌 오빠들 짱♥

 


 



 


군대?............................ 해병대?............


 


흐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 잘할게 엄마♥


 

 

오늘의 교훈: 엄마 말을 잘 듣자!







난 남자지만 엄마가 입힌 고운 한복도 입고!


 


걷기 운동도 열심히!

돼멍이 친구들 같이 운동해요~~~~~~~~~ :D

양갱이는 언제나 환영이에요★




오늘의 양갱이 이야기는 여기까지~~

이제 마지막으로 앙이만 남았네요!

끝까지 지켜봐 주시고, 다음 앙이편도 기대해주세요 ‘-^* ♥ 





 

 

♥ 양갱, 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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