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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부 감사 2건 추가로 먹인다.

안티페미 |2013.10.30 03:16
조회 41 |추천 0

내가 요새 화성에서 노가다 하느라 우체국 갈 시간이 없다.


그래서 마느님께 우편을 보내달라 부탁할 예정이다.


백수 시절엔 감사원 직접 갈 수 있었는데 먹고 살려니 어쩔 수 없다.


2013-10-30 03.01.54.jpg


내용을 간단하게 설명하면 이렇다.



1. 여성가족부 민원 대응 불친절

1) 정부 부처 중 유일하게 민원실이 없다.

2) 민원인에 대하여 무시 또는 회피로 일관된 대응을 한다.

3) 민원인에게 친절하게 대응하겠다는 서비스 정신 자체가 없다.

4) 민원인 방문 기록을 조작한다.

5) 민원인에게 불친절하다.

6) 민원인을 무시한다.

7) 민원인에게 심각한 모욕감을 준다.

8) 민원인에게 심각한 수치심을 준다.

9) 국민의 의견을 무시하고 국민을 우롱하며 국민의 혈세를 낭비한다.


2. 여성가족부 공무원들의 근무 태만

1) 10월 11일 감사원에 감사를 요청했다.

2) 증거자료와 함께 감사를 요청했다.

3) 여성가족부의 내부 감사 기능은 제 기능을 상실했다.

4) 감사원의 적극적인 개입을 주문했다.

5) 그런데 또 여성가족부 내부 감사로 돌려졌다.

6) 내부감사 잘 되고 있나 10월 29일 여성가족부 광화문 청사 방문했다.

7) 내부감사 담당자가 누군지는 모르겠으나 출장중이라고 변명한다.

8) 내부감사 안된다.

9) 감사원이 감사해라.

10) 그러라고 국민의 혈세로 월급 받는거 아니냐?



세 줄 요약

1. 여성부는 오라를 받으라.

2. 감사원은 암행어사 기능 똑바로 해라.

3. 조윤선 장관 미인에 예의도 바르다.


P.S. 여성부 엘레베이터 안에서 조윤선 장관 우연히 만났다. 미인에 예의도 바르다. 페미니스트 아닌것 같다.

하지만 적장이니 방심은 금물이다. 나한테 '왜 시위하세요?'라길래 '절차에 따라 전달하겠습니다'고 답변해줬다.

절차에 따라 전달하기 더럽게 힘들지만 최대한 적법하게, 절차에 따라 내 의견을 전달하겠다.

난 미인에게 약한게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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