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꼬물꼬물이로 2개의 판을 썼던 人입니다
이번에 또 대구내려갔다가 꼬물이들 사진왕창 찍어왔어요 ㅎㅎㅎ
역시나 엄마미소 절로.......![]()
정말 신기한게
애기들 다 키울려고했는데 저번 판에서 댓글에
대구살고 13년 키우던 말티를 잃고 힘들어하셨다는 분에 왠지 짠해서
연락을드렸더니 ㅋㅋㅋㅋㅋㅋ 제가 아는 언니였어요(신기신기)
그래서 튼튼한 수컷 장군이 보내고 지금은 3마리 키우고있네요 ㅎㅎ
이랬던 1차 꼬물이들이
2차꼬물이가 되고
이젠 청소년기?를 맞은
셀카찍는 훈훈한 강아지로 변했답니다 ㅋㅋㅋ
아..근데 새끼때는 메롱 잘 했는데 이제 전혀 안하네요 ㅋㅋㅋ왜그런걸까요....
이번에는 동영상을 몇개 올려볼게요 ㅎㅎㅎ
2개월때 장난치는 딸기
배긁어달라고 달려오다 뒤집는 앵두
딸기한테 장난치러가는 개구리 빙의된 망고
이제는 정말 애들 성격이 나오는거같아요 ㅎㅎ
앵두는..정말 시도때도없이 뒤집구요 ㅋㅋㅋ
(뒤집어서 굴러떨어지든지 미끄러지든지 신경안씀. 무조건 뒤집기로 어필)
망고는 정말예뻐요 ㅋㅋㅋ 긁어줘도 절대 안뒤집고.
부견인 호두 새끼때랑 똑같이생겼더라구요
위 망고. 아래 호두
딸기는 대식가에요.
사료가있으면 담이란 담은 다 넘을줄알고
망고랑 앵두는 1.3키로인데 딸기혼자 1.7키로..... ㅋㅋㅋㅋㅋ배가 아주펑퍼짐~해요
여기부턴 사진 ㄱㄱㄱ
망고 : 내발냄새 킁킁킁
망고 : 맡지 말았어야 했어!!!!!!!!!!!!
천사같은 망고
앵두 : 엄마...... 왜그랬어....... (땅콩이가 앵두 눈물을 핥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
개껌부자 딸기
딸기 : 개껌? 나하긴 싫고 남주기도 싫어
잠왕...잘래
쿨쿨
자는건 정말똑같이생겼죠 ㅎㅎㅎ
딸기 : 내 배를 따라올자는 없지.
단체사진 : 대가족의 개껌파뤼
땅콩이 털이 길어서 산적같음ㅋㅋㅋㅋㅋ
엄마는 사진보고 귀엽다 하실줄알았더니
방꼬라지가 이게뭐냐며 ㅎㅎ;
이번에는 폰카로 찍어서 화질이 좀...그렇네요 ㅎㅎㅎ
2마리 키우다가 많은강아지 키우다보니 돈도 많이들고
접종비, 미용비, 사료비.. 한번할때마다 몇십이 훅훅 (엄마..힘내요 ㅎㅎㅎ)
그래도 애기들 보면 시간가는줄몰라요 ㅎㅎㅎ
아참 저번에 다 키우지도않을거 왜 낳냐며..ㅠ
호두는 중성화 마쳤구 망고도 곧 중성화 할 예정이에요
강아지 키우시는 분들 힘내시고 사랑과 애정으로
세상떠날때까지 잘 키우시길바라며
이만 안녕히계세용 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