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깊게 생각해도 답답해서 올립니다......
저는21살입니다..본가는 부산이고...서울에서일을하는데 다른곳에 지원을나가게되었습니다...
거기가면서 거기서일하는 사람들이이야기를듣게되었습니다......듣고다들그냥이모들이겠네 이러고갔는데..... 쫌젊어보이는분이였습니다.... 처음에 들었던게있어서 다이모라고호칭을 불렀어요..... 그런데 한명이 정말 젊어보이는겁니다........ 그래서 너무궁금한데 물어볼용기는없고 저희 점장님을기다렸죠... 그렇게 계속일을하다 점장님이온거입니다. 그래서 그사람나이도 듣고 결혼유무를물었는데 왠일입니까..... 결혼도않하고 저보다8살 밖에 안많다는겁니다..... 그래서 호칭을 바로 누나로바꾸고 조금다가갔습니다... 그래서 이거저것 말하는데 (나이도물어봤습니다..)
8살이아니라 11살이많더군요....그런데도 점점 관심이가는겁니다..... 비정상적으로......
그냥 같이일하는사람이 남자밖에없어서 못보다가 여자를봐서설레는줄 알았는데 그게아닌겁니다.... 막점점마음이가는데 시간이 정말빨리가..... 원래일하던데로 다시갔습니다....(그누나보고데려다달라그래서 그누가태워줬어요..)그러다하루가 가고 그다음날도 간다그래서 기대하고있는데 문제가 생겨못가게되 었습니다.... 정말 짜증나더군요...더군다나 번호도교환못했는데... 그날완전기운없이 일을했습니다.... 그러다 하루더갔는데.... 관심표현을완전 많이 했어요... 그러다또하루가 지나갔어요...그런데 또 바보짓을 하고 번호를못땃어요... 그러다가 또 계속못가게 된겁니다.....
그래서계속걱정이 되고 신경이쓰이는겁니다....그러다가 그지점전화보를알게 된겁니다 그래서 계속 연락하다가... 그누나보고 빨리출근하라그러고 그러다가 쉬는날이되서 거기를 찾아가게됐어요... 거기서 쉬는날을 거의하루보낸듯이 있다가 번호도교환하고 부산에 내려왔습니다 ....
그렇게계속 연락하다가 고백해야겠다고 생각되서.... 술을조금 먹고 고백을했습니다... 그런데 장난치지 말라고 하는겁니다... 말쉽게 채인거지요... 그런데 제가 계속 말을하니 사실 누나도 맘이있었다는겁니다... 그런데 누나가 나이를 신경 쓰는겁니다... 솔직히 나이는 숫자에 불과한거고 저희부모님도 상관없다고 하시는데.... 그런데도 누나가 계속 신경써서 아직사귀지도 못하고 있습니다....이 나이차이 상관없을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