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3살 여자사람입니다
저는 이쁘지도않고 평범하게생겼고
몸매도뚱뚱한편입니다 167 78키로니까요..
스무살에취직을해서 일년정도다니고퇴사를하고
남자친구와헤어짐 또친구들과의 다툼으로
우울증에시달리다가 계속아르바이트만하게되고
그렇게2년이흘렀네요
살을빼보기로결심하고 82키로까지나갔을때
운동을해서 68까지만들고 결국또요요
하지만이제 나이도나이다보니까
취직해야겠는데 저는 기술자격증이런건없고
사람상대하는일이좋아 판매직으로알아보려고하거든요
백화점이나 옷가게 등등
과연절써줄까요? 까일까봐무서워서불안불안합니다
조언좀해주세요ㅜㅜ
겁쟁이가되고자꾸숨고만있습니다
따끔하게조언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