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여자구요
예전에 사겼던 남자한테 내 자존심만 중요하게 생각하다가 나중에 크게 후회한적이있었어요!!
그다음부터 생각이 바꼈거든요! 'ㅠ'
세상에 사람이 이렇게 많은데 서로 연인이 된거면 진짜 운명적인거잖아요
이제는 자존심같은거 생각안하고 연애할땐 그냥 좋으면 좋은거 다 표현하고
서운할때가 많은데 더 많이 좋아하는사람이 지는거라고 거의 다 참아요!
남자친구가 싸우는거 엄청 싫어해서요~
여자만 더 사랑받아야된다는 법있나요 ? 제가 더 좋아하면 남자가 더 사랑받을수도 있는거 맞죠??
이렇게 생각하고 5개월째 연애중인데 점점 힘드네요 ..ㅋㅋㅋㅋ
남자친구가 저를 안좋아하는건 아닌데 자기자신을 너무 더 아껴요 ㅋㅋㅋ,,
괜찮다 괜찮다 젊을때 이렇게 뜨겁게 사랑도 줘보는거지! 하면서 참고만나는데
요즘들어 주변 친구들보면 남자친구한테 많이 사랑받고 연애하는게 너무 부럽고
조금 뚱뚱하고 못생겨서 어릴때부터 한번도 부러워 한적 없던 친구를 며칠전에 만났는데
너무 알콩달콩 사랑받으면서 연애하는거에요 ㅠㅠ
저도모르게 "다시 태어나면 쟤로 태어나고싶다.." 라고 생각했더라구요 ㅋㅋ
흑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가 더 남자 좋아하면 이렇게 연애하기 힘든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