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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회장: 이석채), 아프리카에 ‘IT 서포터즈 프로젝트’ 본격 시동

하늘하늘 |2013.10.31 11:27
조회 49 |추천 0

 

 

 

'IT 서포터즈 프로젝트'는 KT(회장:이석채)의 IT교육 봉사단체인데요.

 IT 서포터즈가 이번에는 우리나라를 넘어 르완다 주민, 기업, 학교 등을 대상으로

직접 스마트 기기 기반 맞춤형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다른 대륙에 비해 낙후되어 있는 통신시설을 가진

아프리카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번에 KT IT 서포터즈는 르완다를 변화시킬 수 있는 일명 'IT 선구자'를 양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라는데요~

지난 3월 IT 서포터즈 발대식에서

IT 서포터즈가 르완다에서 IT 선구자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본격적으로 추진했다고 합니다.

2007년부터 지금까지 7년동안 운영되고 IT 서포터즈는 이제 국내를 벗어나

한국의 우수한 IT 기술을 전달하는 '글로벌 IT 전도사'로 발돋움 하고 있는데요~

정말 대단하죠?

 

 

KT가 한편으로는 TAS아프리카 정상들이 모인 곳에서 전시회를 열어

첨단 기술을 선보이고 한편으로는 또 이렇게 IT 서포터즈를 보내

그 지역 주민들과 소통한다면 더욱더 좋은 시너지 효과를

 발휘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KT의 민간봉사단이자 새로운 사업에 시너지 효과를 내는

 IT 서포터즈 정말 대단합니다.

 

KT(회장: 이석채 )는 이번 프로젝트가 아주 중요했던만큼

KT는 IT 서포터즈를 위해 봉사활동 실적, 어학능력, 직무 연관성 등

 종합적인 평가를 통해

지난 9월 IT 서포터즈 3명을 선발했다고 하는데 정말 대단합니다~

선발된 IT 서포터즈들은 KOICA 등 기존 NGO 단체, 기관들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르완다 국민들의 IT 필요성을 파악하고 현지 상황에 맞게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차후 현지 IT 전문가들을 양성해 르완다 IT 저변 확대에 힘쓸 예정이라고 합니당!

 

 

더 나아가 르완다 정부기관과 협의해 '르완다 IT 서포터즈 센터'를 구축하고,

IT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하는 등

현지에 진출한 국내 기업등과 파트너십을 통해 취업까지 연결되도록 한다네요!

정말 체계적이지 않나요~?

아직까지 우리에게는 아프리카의 IT 기술은 생소하긴 하지만 이렇게 지속적으로

지원해주고 교육한다면 아주 좋은 효과를 이룰 것이라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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