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힘든 시기가 지나갔는지 모른다
누르고 싶어도 누를수없었다
궁금한걸 못참는 성격이였는데
그것때문에 보살이됐다
어디보자...4달쯤 참았나??
스크롤을 내리다가 그것이 눈에띌때면
손가락을 가져다대고 싶은 욕구가
가득하다
하지만 난 잘참았다
이제 그것을 탐욕하는일만남았다
시작해서 끝을 기다린다는 것은 어려운일이지
이제 판도라의 상자를연다
4달간의 기다림끝에 완결된웹툰을 읽는다 희열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