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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희열

뜯고맛보고... |2013.11.01 00:49
조회 218 |추천 1
얼마나 힘든 시기가 지나갔는지 모른다
누르고 싶어도 누를수없었다

궁금한걸 못참는 성격이였는데
그것때문에 보살이됐다

어디보자...4달쯤 참았나??
스크롤을 내리다가 그것이 눈에띌때면
손가락을 가져다대고 싶은 욕구가
가득하다

하지만 난 잘참았다
이제 그것을 탐욕하는일만남았다
시작해서 끝을 기다린다는 것은 어려운일이지

이제 판도라의 상자를연다








4달간의 기다림끝에 완결된웹툰을 읽는다 희열짱!!!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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