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신세한탄아닌 한탄이 베플인 이유가 뭔가요?ㅋㅋ 암튼 감사ㅎㅎ-----------그래도 주제파악은 하자... 나 어제 좀 차려입고 우리가게가서 엄마 도와줬거든? 댄디하게 잘 입고 갔지... 근데 왠 덕후같은 돼지가 너무 떠드는거야.. 너무 목소리가 커... 다른 손님한테 피해 줄 정도로... 엄마가 나보고 그러더라 딱 나 들어오고 나서부터 목소리 커졌다고 엄마는 웃기다고 재미있어하셨는데... 난 역겹더라 타인한테 피해줄 정도로 큰 목소리... 주제파악은 하자 나 쳐다도 안봄... 손님이 나 부르면 웃는 얼굴로 아이컨택 꼭 하는데 그년이 나 부를때 진심 테이블만 내려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