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네파
제대하고 사회나왔는데 왠 등산복 입고 다니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아?
뭔 사람들이 등산을 그리 좋아한디야?
아웃도어는 커녕 뒷동산 소풍가기도 버거운 팔자 노동 공화국에 살면서....
정작 산에 가면 할머니 할아버지들 밖에 없으요.....
설마.... 이 투박하고 두꺼운거를 사람들이 아름답게 보이기 위해 입는건 아니겠지요?
정말 이게 유행맞아여?
이거 다 국내에 들어온 브랜드 들 이에요?
다 똑같이 생겼는데 비싸긴 오작시리 비싸...... 다 지들이 좋고 다 지들이 최고래ㅜㅜ
아무튼 나 오늘 친구들에게 등산복 발렌키 이거 입었다고 무시당함.
그래서 어떤 등산복을 입어야 외출시 품위 있어 보이면서 섹시하게 보이면서 동시에 지적이게 보이고 세련되게 보이고 젠틀하게 보이면서 귀티나게 보일수 있는지 고수님들 추천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