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과연 여성들이 군대가면 잘할수 있겠는가 정답 아주 뛰어남

진보란 |2013.11.01 07:45
조회 101 |추천 0

매니쿠어 하고 화장하고 머리 꾸미는거 좋아하는 현대여성들을 군대에 데려가 훈련시키면 잘할수 있겠는가 하는 우려가 많은데 결론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최정예 군인으로도 만들수 있다 봅니다.



예전 손자병법이란 소설을 본적있었는데 거기서 손무가 왕에게 말하길 궁에서 희희덕거리며 춤추며 꾸미는것만 할줄아는 궁녀들을 3일만에 최정예 군인으로 만들어 보겠다 호언장담을합니다. 왕은 절대 불가능하다며 코웃음치며 어찌 연약한 계집들을군인으로 만들수 있느냐며 조롱하며 비웃었죠. 그 비웃는 왕을 보며 손무는 더 강한 어조로 필히 강한군대로 만들어 보겠다며 말하고 대신 모든 궁녀에 생사권을 자기한테 달라고 왕에게 청원합니다.


왕은 반신반의 하면서도 그 상황이 재밌을꺼같아 한번맘대로 해보라하고 어떻게 하나 지켜보기로 했죠.



첫째날 손무는 궁에 있는 모든궁녀들을 광장에 모이라고 명을 내립니다. 모이는 와중에서도 수다떨고 어디 마실가는거마냥 화려하게 차려 입은 궁녀들하며 귀찮다며 모이지 않은 궁녀들까지 있었죠.
첫째날은 그렇게 어수선하게 모이는걸로 마무리 짓습니다.


둘째날도 궁에 있는 모든 궁녀들을 모이라고 명을 내립니다. 하지만 어제와는 다르게 그 명뒤에는 한명도 빠짐없이 모여야하며 이를 어기는 자는 목을 칠꺼라 말을합니다. 그런데 왕에 사랑을 가장많이 받은 궁녀가 있었는데 왕에 절대적 신임에 조정대실들도 그녀 눈치를 볼정도였고 어찌나 아름답고 사랑스러운지 한번보면 헤어나오지 못할정도에 여인이 있었습니다. 그 여인은 그날도 손무에 집합명령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침실에서 낮잠을 자고있었는데 그걸 지켜본 손무는 당장 저 여인네를 잡아들이고 다 보는 앞에서 목을 치라 명을 내립니다.



그 사실을 안 왕은 분노하며 급히 손무에게 달려가 자기가 제일 아끼고 사랑하는 궁녀한테 지금 뭐하는거냐며 호통을 칩니다. 손무는 머리를 조아리며 군령이 무너지면 군체계가 무너지고 군체계가 무너지면 나라가 무너진다고 말을하며 이깟 궁녀하나로 나라를 잃고 싶으냐며 조목조목 왕에게 간헌을 합니다. 그걸 가만히 듣고있던 왕은 처음부터 궁녀에 생사권을 준 건 자신이였고 이모든 상황을 허락한것도 자신이였기에 그 어떤 명분도 내세울수 없는 상황에 울며겨자먹기 식으로 알아서 하라며 자리를
뜹니다.



궁녀는 그때서야 상황에 심각성을 깨닫고 울며 제발 목숨만 살려달라 간청했지만 손무는 모두가 보는 앞에서 그녀에 목을 치라 명을 합니다.



그걸 지켜본 수많은 궁녀들은 속으로 왕에 총애를
받은 여자도 저렇게 목을치는데 하물며 자신은 어떻게냐며 두려워 합니다. 그걸 지켜본 손무는 제식훈련을 시키는데 놀줄만 알았던 궁녀들이 어찌나 빠릇빠릇하게 몸을 움직이는지 최정예부대라는 근위병 이상으로 절도있는 행동을 취해 만족감을
들어냅니다.



이렇듯 자꾸연약한 여자라 군대가도 크게 쓸모없다 말을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엄격한 규율에 잘만 훈련시키면 남자못지 않은 훌륭한 여성군인이 될수도 있다 생각합니다. 장교로 가는 여성군인들이 지금 그걸 증명하고 있고요. 안된다고 말만하기전에 할수도 있다는 마인드를 가지고 접근하면 충분히 여성들도 군대가서 자기 몫을 해 나갈수있다 봅니다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