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희집 강아지 솜이 옷을 사서 입히고 사진찍어봤어요~
어떤가요??ㅎㅎㅎㅎ
벌거벗은 솜... 하앍.. 부꾸로와
그래서 이옷을 뙇! 입혀봤어요ㅎ
사은품으로 언니가 삔까지 넣어줘서 꽂아봤어융! ㅎㅎ
털이 짧은것도 짧은거지만
겁나 싫어함ㅋㅋㅋㅋㅋㅋㅋㅋ 떼낼려고 발악하는 중
왠지 스냅백을 씌우고 헤드셋을 끼워주고 퓨리를 신겨줘야할 것 같은 이 묘한 느낌은 뭐죠.
힙합 돋게 해주고 싶네요.. 참고로 솜이는 여아..ㅋㅋ
다음은 기모 패딩!!
내가 입고 싶을 정도의 두툼함을 자랑해요
사실 많이 기대하지 않았는데 막상 입혀노니 완전 솜이 옷 마냥 너무 예뻐서 초큼 감동ㅠ
모자가 더 진리임, 아련st
힐끔
근데 솜이 귀가 워낙 쫑긋 귀고, 얘가 가만있질 않아서 모자가 쉽게 벗겨진다는게 좀 아쉬워융ㅠㅠ
사진 찍느라 금새 지친 우리 솜이.. 너보다 내가 더 힘들었어 임뫄 !!
좀 짧은 사진이지만.. 준비한 건 요기까지...ㅎㅎ
다들 강아지나 고양이나 애완 반려동물을 키우면 하나같이 예쁜 옷 입히고 싶어하는 건 다 똑같은것 같음ㅎㅎ
각자 자신이 키우는 애완 반려동물에게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을 쏟자구융!! ㅎㅎ
늘 한결같이 주인만 바라보는 동물이니깐..ㅎ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금요일인데 힘내자구요 우리! ㅎㅎ
+ 보너스
사진을 찍을 수 있었던 건 바로 요 간식 때문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있어야 말을 들음... 하... ㅋㅋㅋ 약았어 이 늠 시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