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회장 이석채)는 지난 10월 30일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DJSI(Dow Jones Sustainability Index, 다우존스지속가능경영지수) 인증식 행사에서
유무선 통신분야 전 세계 1위에 해당하는 ‘인더스트리그룹리더로
3년 연속 선정됐다고 해요! 세계적인 권위가 있는
인증기관인 만큼 그 가치가 더한 것 같습니다.
KT(회장 이석채)는 임직원 200명을 매년 선발해 IT나눔 업무에만 전념하게 하고 있으며,
연간 40만 명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고
또한 최근에는 르완다에 IT서포터즈를 보내서 국내만이 아닌
세계에도 널리 가서 IT기술을 교육하는 봉사단체를 보내고 있죠....
정보통신기술을 이용해 교육 기회가 제한적인 청소년에게 멘토를 연계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드림스쿨’을 선보이는 등
사회적 책임에 최선을 다 한 점을 인정받았다고 합니다.
잠시 DJSI와 인더스트리 그룹리더를 알리자면 상식을 알고 있어야 하니까...
* DJSI
미국의 다우존스와 스위스 투자평가사인 로베코샘(Robeco SAM)이
전 세계 2,500여 개 글로벌 기업을 대상으로 재무적인 성과와 비재무적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속가능성을 측정하는 세계적인 권위의 평가지수다.
특히 비재무적 요소에 대한 평가에서는 지배구조의 투명성,
동반성장 확산, 환경경영 추진 정도,
사회공헌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 여부를 가늠한다.
*인더스트리그룹리더(Industry Group Leader)
산업을 24개 분야로 나눠 각 분야 중 전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회사를 선정한 것으로,
통신 분야는 유•무선을 통틀어 선정한다.
국내 기업으로는 KT와 함께 ‘유통(Retail)’ 분야의 롯데쇼핑,
2개사가 인더스트리그룹리더로 선정됐다.
KT가 3년연속으로 선정되었다는 것은 그만큼 의미가 있는 거겠죠~
KT(회장 이석채)가 인더스트리그룹리더로 선정될 수 있었던건
사회공헌도가 컸기 때문인데요. 그만큼 더욱더 앞으로 기업이 사회적 행동을 많이하고
또 기업윤리를 지켜가면서 경영을 해야만이 세계적으로 인정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뜻하는 것입니다.
KT뿐 아니라 다른 기업들도 이런 부분은 많이 본받았으면 좋겠네요.,
한편 이번 IT서포터즈 르완다 프로젝트는 KT의 ICT봉사단인 IT서포터즈가
르완다 주민, 기업, 학교 등을 대상으로
컴퓨터 기초교육부터 스마트기기 전반적 활용까지 맞춤형 교육을
시행하는 프로젝트라고 하는데요~
국내의 소외계층뿐 아니라 해외의 정보 소외계층에게 지식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KT(회장: 이석채)가 보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