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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남자친구를 무시하네요.

도움이되길 |2013.11.02 08:07
조회 2,298 |추천 2
정말 너무 스트레스받아요.

저는 27살 동갑내기 남자친구와 2년째 사귀고있습니다.

사내연애고 정말 자상하고 잘 챙겨주는 남자입니다.

엄마한테 얼마전에 보여드렸는데 가고나서 월급 하고 학력 얘기하면서

너하고 월급차이도 얼마안나는 그런남자 뭐가 아쉬워서 만나냐고 하시네요.

엄마.. 엄마딸도 그정도밖에 못벌어요...ㅜㅜ

속상하네요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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