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수의학과 실험과 다른 실험까지 모조리 싸잡아 말씀드린 것 죄송합니다.
제목을 너무 수의학과 실험쪽으로만 몰아갔네요.
예 물론 인터넷정보인 만큼 다 진실일 수 없다는 것 압니다.
그렇지만 물론 다 거짓일수도 없다는 사실도 알아주셨으면 해요.
일부 수의학과 학생분들의 이야기는 정말 도움도 위로도 되었어요.
저 실험이 정말 실태가 아니기를 바랬었거든요.
좋은댓글 감사하고 어떤 댓글분은 선동적인글이라고 하셨는데 말씀처럼 선동적인 글이 될 수도 있고 어떤부분은 과장된 부분이 많으니 글 내리겠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 실험자체를 당장 중지시켜야하고 흑백논리로 옳지 않다라고 하는 것은 아니에요. 저도 이미 화장품을 쓰면서 혹은 어떤 제품을 접하면서 혜택을 봐왔을게 분명하니까요. 다만 본문의 글처럼 불필요하게 그리고 잔인하게 희생되는 동물들이 너무 많고
그런 동물들에 대한 고마움도 의식도 없이 살아가는 사람들을 비판하는 것이죠.
우리는 우리를 위해 희생되어지는 동물들에게 고마워할 필요가 있고 그 희생을 최소로 , 정말 최소로 줄여야합니다. 그리고 적어도 그런동물들의 생명에 대한 중요성을 우리는 절감해야한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