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이상한가..
내가이상한...
|2013.11.02 23:41
조회 281 |추천 0
일단 폰으로 쓴거 양좀하구요 글쓰기앞서 너무흥분되고 우울해서 뭐라고 써야할지모르겟네요
저와 나이가 5~7정도 차이난 연상누나가잇습니다.
이제 사귄지 270일정도 되엇는데요.
그녀는 사귀지도 그렇다고 헤어지지도않는 남자친구
다시말해서 전 애인이잇는데요.
저와 나이가 많이차이가나서 주변인물들에게 비밀로하고 교제를하는데 주변사람 극소수말고는 아는사람이없습니다.
그 형과 누나는 안지 15년정도되엇구요 4년을 만낫다고합니다.
결혼을 생각해볼정도로 4년을만낫구요 지금은 헤어진상태라는
저랑비밀로만나고잇을때 문제는 저의 앞에서 둘이서 스킨쉽을하구요
제가 보는앞에서 뽀뽀도하고 안고 성기를만지거나 누나는 속옷도안입은상태에서 원피스를입는다는지(집에서)
저없을때 둘이서 잠을자던지 (성관계는 하는지안하는지모름)
아침에 누나보고파서집에가면 형과 침대에서 나란히누어 자고잇고 형은 팬티랑 티셔츠만 입고잇고
저랑둘이잇을때 형과 하루종일연락하고 그럽니다.(초반에는 여보여보하면서♥♥보내고 보고싶다고햇는데 요즘은 잘안하는거같아요.)
제가 너무 보고잇기가 힘들어서 안그러면안되냐 너무힘이든다 주변사람도 그형이랑 누나랑 교제하는줄알고
맨날연락하고 나랑잇어도 스킨쉽하고 왜그러냐 제발 보고잇기너무힘이든다.
적어도 다른형들처럼만 지내라 그형만너무특별하게한다.
힘들다 고합니다.
그런데 누나는 그형얘기만나오면 얘기하기싫다고회피하고
형이랑연락하는걸알게되어 보여달라하면 왜 보여줘야하냐는둥
정말친구처럼이제 지낸다고하는데 뭐가뭔지도 모르겟고
저없을때마다 연락을 하는지 아침부터 자기전까지하는지 도대체 알수가없네요.
초반에 너무 충격이 커서 정말 정말지금 괜찮은데 제가 유난떠는건지도모르겟고
괜찮아지는거같은데 그형이 지금 서울에잇어서 만나질못합니다.
지금만나면 똑같이 스킨쉽을 그렇게할껀지 저랑거의같이지내는데
저번에 아는 언니가 하루밤잔다고해서잇다가
전화를걸엇엇는데 옆에 남자목소리 그형목소리엿습니다.
그래서 정말 헤어진게맞는지(5월 중순에잇던릴이에요)
헤어진게맞는지 저없는척하고 연락을해 확인도 햇는데
그래도 못믿겟고 그이후로 연락은한동안안하더니 이제는 또 잘합니다.하는지안하는지도 저없을때해서모르겟구요
주변은아직누나랑잘교제하는줄알고
누나는 보면 날사랑하는거같기도하고
누나 카메라사진들을저번에보여주엇는데 둘이서 다벗은사진도잇엇고 지우라니 몇달동안안지우다가 결국 카메라 유에스비를 제가 창문밖으로 던졋습니다. 이건제가 잘못한거같아요.
오랜기간만나서 습관이되서그런다고항상하는데
다른 여성분들도 그러는지 제가이상한건지.
누나는 항상 나를 나만 본다는데
힘이드네요.
누나가 어떻게앞으로 할지도모르겟고 그형이 서울에서 내려오면
또 그런모습을보여줄지 제가 아직 군대도안가서 정말 눈앞이 캄캄합니다.
흥분이되고 슬프고 우울해서 글이 어떻게 잘써졋는지는 모르겟는데 여러분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얘기를 다못적은것도잇겟지만 잘 파악해서 읽어주셧면좋겟네요
다른건다좋은데 그형과의 문제가 시급합니다.
제가 어떻게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