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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미친년에게 길냥이가 이딴글 쓰네

소화시킬겸... |2013.11.03 11:39
조회 105 |추천 0

오늘도 어김없이 새벽4시에 눈이 떠진 길냥이..



지옥 갈 영혼들을 바라보면서.. 가슴이 터질것



같은 맘을 가지고 책을 보고 공부를 한다.



한 영혼이라도 더 건지려고..



술에 쪄들어 남자등에 업혀서 몸을 못가누는



젊은 여성..



고래고래 소리 지르며 다니는 미x 아주머니



아무렇지도 않게 차로 인도를 질주하는 아저씨



세살정도 된 애기가 지 앞에서 걷고 있는데



길빵하며 가는 무개념 아저씨..



주일 새벽에 등산복 입고 뭐가 그리 좋으신지 웃으시는 아저씨랑 아주머니..



컴퓨터 오락에 미쳐 있는 내 사랑하는 백수 둘째 동생



다니는 직장마다 월급적다고 두달도 안되서 계속 때려 치는 막내 동생.. 그나마 노동판 전전하며

지 앞가림은 하려고 발버둥 치는데.. 둘째는 진짜

걱정이다..



두 녀석 학자금 대출만 5천만원대지 아마?



...



비참하고 불쌍한 아버지..



그래도 자식이라고 꼬박 꼬박 폰비며 학자금 대출



금 원금은 커녕 이자를 막고 계시는데..



그걸 함께 곁에서 지켜보시는 어미의 맘은 어떨까

ㅠ ㅠ





저게 자식인지 사람 세x인지 분간이 안되는...







나이 쳐먹고 아직 장가도 못간 길냥이..



한달 수입 60만원.. 고정지출 30만원 ㅋㅋㅋ



학자금 대출 빚 700만원 ㄷ ㄷ ㄷ



괜찮다 빈궁에 처 할줄도 알고 풍부함에 처 할



줄도 알기에..







난 행복하다 예수님을 믿기에







현재의 고난은 장차 올 영광과 족히 비교 할수



없기에 ㅎㅎ







예수님 믿으면 무슨 복 받는지 아니?







약할수록 강해지고.. 남들이 봤을때 진짜 죽지



않고 사는게 신기하다 싶을 정도인데



눈이 반짝 거리며 잘 살아 ^^







예수를 믿으세요.. 이 험한세상 어떻게 견뎌내려고



그래..







에휴 ㅉㅉㅉ 내 세x들이라도 살려야지..



내 다음 세대들..



정신 차리세요.. 주님은 분명히 살아 계세요..



특히 그림자 취급 받고 있는 어떤 미x년에게 이 글을 드립니다. ㅉㅉㅉㅉㅉ

주일은 교회에서 ^^

예수천국 불신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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