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사는 25살 여자사람입니다.
맨날 눈팅만하다 제 아들도 자랑해보고싶어서요.
맞춤법 띄어쓰기...너무 약하고 창피하지만
이해해주시고 재밌게 봐주세요
감사해합니다!!!!! ㅋㅋㅋㅋ
시작!!!!!
하기전에..
하앍...판에 글써본적이 없으니 음슴체로 하겠슴..ㅋㅋㅋ
진짜 시작
이름은 미엘 Miel
이름만 예쁘장한 수컷 프랜치 불독임ㅋㅋ
키운지 아직 9개월밖에 안된 애기이고
지금사진들은 1-3달밖에 안됬을떄 사진들임
미엘을 키우기 1년전부터 프랜치불독에 푹빠져
1년을 고민고민하다가 분양받은 아이가 이아이임.
이건 미엘을 보러갔을때임
옆에는 미엘 남동생.
둘이는 처음부터 식탐이 어마어마했슴....
밥달라고 아우성임.
짜잔!!!!
그렇게 미엘을 보러간뒤
분양 고민하던중...
미엘동생이 분양되자
나는 바로 미엘을 대리고옴
이녀석을 놓치기싫었슴
마련해준 집에서 너무 잘자는 미엘임.
천사같았음. 평생 천사일줄알았음 ㅋㅋㅋㅋㅋㅋㅋ
유난히 귀가 엄청큰 미앨임..사람들이 토끼같다함
난 미엘 흰자보일때를 사랑함.
사람같음ㅋㅋㅋㅋㅋ
날 거부중. ㅜ..ㅜ
이렇게 물어도 간지럽기만한 미엘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조차 열줄몰라서 저렇게 뺴꼼 보기만하고
낑낑대던 미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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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앍..........
hi?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개월뒤 ㅠㅠ 이렇게 커져버렸음... 이젠 무거워서 잘 들지도 못함....![]()
근데 괜춘 ![]()
프랜치 불독은 그맛이라 생각함.
다 자랐을때 큰머리와 통통한몸
너무 귀여움
이제부턴 요즘 사진들임!
돌 빙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미엘눈이 너무 이쁨.
시크 & 늑대 & 유리같은 눈임 ㅎㅎㅎㅎ![]()
쫀득 쫀득
심심하면 멍때리는게 일임.
가끔은 알고싶음.. 무슨 생각을 할까 ㅋㅋㅋ
산책가면 제일 힘든게
미엘이 아무거나 주어먹고 나뭇가지보면 절대로 그냥 지나치질않음..
그래서 내가 공원가서 미엘전용으로
단단하고 들기좋은 나뭇가지구해옴
그리고
산책을 하루에 2번가도 지치지 않는 미엘임..ㅋㅋㅋㅋㅋㅋㅋ
아직 애기지만 내가 끌려다닐정도의 힘을 자랑함
앗싸리 ~
나뭇가지보고 또 정신나감
미엘은 정말 활발함.
다른 프랜치불독은 시간이 지날수록 얌전해진다는데..
난 자고 일어나면 미엘이 내손을 잘근잘근 씹고있고
자는거아니면 뛰어다니는게 미엘의 하루일과임..
중간은 없음.
힘도 쌔져가고 궁딩이 팡팡해도 안아파함...
집에서 갑자기 미친듯이 달리기도함..
산책을 많이 안시키면 에너지를 쓸때가 없어 그렇다는데.
미엘은 하루에 40분씩 산책하고
힘을 이리저리 다씀.. ㅠㅠㅠㅠㅠ
이것봐ㅋㅋㅋㅋ 자기랑도 싸우는걸 즐거워함
할로윈커스튬! 기린임
하지만 너무 작았음
거기다가 미엘은 저 기린을 뜯어먹을려함...
홍홍홍
아메리칸 어패럴에서 구입한 후디와
미엘이 좋아하는 바나나임.
바나나~ 하면 바나나먹는 시간인지 알아챔
똑똑함![]()
미엘은 태어난지 4주만에
점프, 앉아, 기다려, 굴러, 손, 빵야! 다 익힘..
짱구 빙의
이제 마지막 컷임.
오늘 파크가서 찍은 따끈한사진임.
미엘은 나 맨날 거부함
....
난 사랑하는데... 사랑해주는데
![]()
미엘 사랑해!!
건강하게 행복하게 살자![]()
암튼 아직 사진은 엄청 많음
반응 좋으면 2탄도 적겠음
반응 안좋아도 쓸거임 ㅋㅋㅋㅋㅋㅋ ![]()
아무튼 읽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함!!!!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