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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회장: 이석채) 청소년 스마트폰 중독예방알리미 제공!

하늘하늘 |2013.11.04 13:07
조회 128 |추천 0

 

KT(회장: 이석채)가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청소년 스마트폰 중독 예방을 위해 스마트폰 ‘중독예방알리미’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아이들 스마트폰 문제는 워낙 심해져서 어딜 가든 조그만 하이들도

스마트폰을 놓지않는데요. 이번 중독예방알리미가 큰 역할을 하길 기대해봅니다.

‘중독예방알리미’ 서비스는 지난해 5월 출시한 ‘올레자녀폰안심’ 서비스 내에 있는 부가기능으로 만 18세 이하 KT(회장:이석채) 스마트폰 가입자에게 무료로 제공되며, 자녀폰에 ‘올레자녀폰안심’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한 후 간단한 보호자 등록 절차를 거치면 이용할 수 있는데요. 스마트폰을 아이들에게

주되 시간을 줄여 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할 것 같습니다.

 

또한 중독예방알리미’는 스마트폰 이용내역을 장문메시지(LMS)로 보호자에게 알려주기 때문에 보호자의 가입통신사나 휴대폰 종류와 상관없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인데요. 자꾸 다운받고 가입해야 하는 불편함에서 벗어나서 통신사나 휴대폰 종류에 많은 제한을 받았었는데

이번 KT(회장: 이석채)의 중독예방알리미는 쉽게 이용할 수 있다고 하니 큰 도움을 받을 것 같습니다.

 

KT(회장: 이석채)는 이뿐 아니라 아동 및 청소년의 적절한 스마트 사용에 관심을 두고 청소년의

안전과 보호를 위한 서비스는 물론 요금제들도 출시해서 스마트폰 중독과 같은 사회현상을

방지하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아동 및 청소년기의 과도한 스마트폰 사용은 뇌의 기능을 약화시키고 학습능력을

저하시키며 대인관계 약화 등 많은 부정적인 면을 부각시키는데요. 이번 KT(회장: 이석채)의 이 같은 스마트폰 예방 알리미가 큰 도움을 줄 수 있길 예상해 보겠습니다.

 또한 무엇보다도 이 같은 어플과 함께 부모님의 관심이 스마트폰 중독의 예방을 막을 수 있는 만큼

아이들이 스마트폰 사용을 절제 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보여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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