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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후라이 속에 뭉크의 절규가!? 기발한 미대 광고 : College for Creative Studies

아이마그넷 |2013.11.04 14:35
조회 196 |추천 0
College for Creative Studies (CCS)는 미국에 디트로이트에 위치한 유명한 미대죠!
창의력을 중요시하는 학교답게 기발한 아이디어로 만든 광고가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습니다.오늘 여기에서 소개해드립니다!
컨셉은 미술을 '약물'로 비유했다는 것입니당"talk to your kids about art school"


 



뭉크의 절규를 계란 노른자로 귀엽게 표현했다니 먹기 아까운 후라이입니당.

미대생들의 창작의 고통을 표현하는 것 같기도, 미술의 위험성(?)을 표현하는 것 같아요ㅎ






부모님이 싸우는 이유는 아들이 조각을 시작했기 때문에 ?!! 
보통 술, 마리화나 등등 이여야 하는 거겠지용 ㅎㅎㅎㅎㅎㅎ조소과인 저로서는 부모님이 안싸울 날이 없겠군여




 




저 그림 대신에 어른잡지나 마약같은 것이 있어야하는데 해부학 그림이 있으니 굉장히 새롭네요:D
이 그림에선 어머니의 살짝 화난 듯 상기된 붉은 얼굴과 울 것 같은 눈이 포인트인듯 ㅋㅋ




 

 



구름과자로 이런 거짓말 해보신 분 있지 않았나요?

이건, 친구꺼예용!!!!ㅋㅋ




 



부모님에게 "이런 행동은 누구에게 배운 거야!" 라고 혼날 때

이렇게 말하면 두배로 혼나요 ㅎㅎ





 



정키(약물중독자)와 같이 취급되는 일러스트레이터 




 



음주운전이나 교통사고 비율 보여줄 때 이렇게 보여주지 않던가요ㅎ

20% 면 꽤 많은 학생들이 미술에 흥미가 있군요





 


21살이면 정식으로 음주를 할 수 있는 나이이죠~21살 이하면 아직은 성인이라고 간주되지 않는 다고 하죠.
청소년들에게 하드코어 제품디자인의 위험성을 알리는 어머니입니다..







학교 성적 F보다 더 심각한 것은 우리아들의 그림실력..




 

 



낙서는 일러스트레이션으로 가는 관문이라고 상담하는 아버지와 아들입니다.(월래는 마리화나는 더 하드한 마약으로 가는 지름길이다라고 말하려고 했던 것 같아요네덜란드와 일부 콜로라도 같은 미국의 주에서는 합법이라네요)

어머니는 저 뒤에서 팔짱 끼고 감독중




 



바늘도둑이 소도둑된다 version

여성분들 남친분들 이런 말할 때 넘어가면 안대용






 요즘 디자인이 얼마나 뜨고 있는데요 ㅎㅎ


참고로 이 CCS에서는 제품디자인 특히 운송디자인이 매우 유명합니다.(Art Center College of Design와 양대산맥을 이루고 있답니다)
물론 다른 과들도 유명합니다!


원본스토리:http://www.imagnet.com/story/detail/8538


감각적인 미술,디자인 휴대폰 배경화면 이미지가 가득한 곳!

 

아 이 마 그 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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