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
전 심심할때마다 판을즐겨보는 슴살 여자사람 흔녀임^.~
음슴체갈께요 앟ㅎ핳ㅎㅎ..부끄럽네
매일 동물방 염탐염탐하다가
나도한번 우리 우유와의 동거생활*-_-*도 되짚어볼겸 자랑도해볼까
해서!!!!!!!
올려보려고 결심함!!씨익
우유를 처음 데려온건 50일 갓 넘었을때임요
애견샵에서 반려동물을 분양받고싶지는 않았음..ㅠㅠ
그렇다고 비난하는건 아님 애견샵에서 데려와도 끝까지 책임지고 예쁘게 키우면 된다고 생각함
모 동물카페에서 분양글을 슥슥내려보다가
띠용

내맘을 설레게한 너님을 발견함♥️.♥️항가항가
이렇게 귀여울수도있음?요?
덜컥 연락해서 바로다음날 지방에서 지하철타고 영등포까지 여행(?)을 다녀옴

그렇게 도착한 우유는 이렇게도 작고 귀여웠음ㅎㅎ
(제손아니에여 흐규)
요렇게 우유와의 동거가 시작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이 요물

가끔 요런자세로 엄마를 당황시키기도하고


아장아장 팔딱팔딱 뛰어다니며 온집안을 누비던 어느날..
..........ㅋ
.......

원숭이시기가 찾아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물나도록 좋은가봄ㅋㅋㅋㅋㅋㅋ
아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포메나 스피츠 사모예드(는 확실하게 모르겠네여)는 일생에 딱한번 이렇게 애기털을 가는 시기가 찾아오는데 얼굴털이 원숭이처럼빠진다고해서 원숭이기라고들 부름
그래서 이렇게

?응 엄마 왜웃어?
웃기지만 웃지못할 상황이 벌어짐ㅋㅋㅋㅋ
나름 계속보면 귀엽기도 함^.~
얼마나 이상태로 있었는지 기억이 잘안남!
최근에는 뽀송뽀송하게 털이올라와서 원숭이가 많이사라짐요!!

요로코롬
미모에 물이오르고 있음ㅎㅎ
차세대 유망포메가 될예정임
요즘에는

엄마배위에서 장난감도 잘가지고 놀고

구..구석에숨어서 엄마염탐도 하고..

엄마물건이란 물건은 죄다 물어다 박살내고ㅠㅠ

간식을 갈망하기도함ㅎㅎ
또올지 안올지는 모르겠지만
우유와 벽에 똥칠(?)할때까지 행복할게 살예정임!!
어떻게 끝내죠 이런고민을 할줄이야
빠..빠염 여러분 행복하세요
부자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