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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소에 바람막이 드라이크리닝 했는데 소매에 구멍이 뚫렸어요ㅠㅠ

슬퍼요ㅠㅠ |2013.11.04 21:26
조회 4,016 |추천 2

안녕하세요 저는 판을 즐겨보는 평범한 여중생입니다.

판을 즐겨보기는 했어도 이렇게 써보는 건 처음인데요...

이런 일은 처음이라 당황스러운데... 결시친 여러분은 그래도 저보다는 많은 일을 겪으셨을 꺼 같아서 글을 올려요..

제가 정말 친한친구한테 네* 바람막이를 2달 전에 빌려줬어요. 그런데 걔가 학교 갈 때나 올 때는 물론이고 어디 놀러갈 때 되게 많이 입었거든요..그래서 저는 몇 번 입은 거면 그냥 빨아달라고 할랬는데 그게 아니라서 드라이해달라고 했거든요.. 그랬더니 친구가 자기도 너무 많이 입어서 미안하다며..드라이를 해준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며칠전에 드라이를 맡겼고 오늘 드라이된거 받았다며 저에게 옷을 돌려줬어요..이까지는 아무문제가 없었거든요?

그런데 문제는 그다음이었어요.. 소매에 뭐가 묻은 거 같아서, 소매를 펴봤는데.. 뭐 묻은게 아니라 구멍이 숭숭 뚫려 있더라구요.. 제가 친구가 입을 때마다 봤는데 그런게 없었거든요.. 그래서 그걸 친구한테 보여줬더니 자기 집에 들고가서 엄마한테 물어본대요.

그리고 방금 전화와서 하는 말이..엄마가 그런 걸로는  보상받거나 할 수 없다고 했데요.

친구 말로는 엄마가 자주 이용하는 세탁소라서 따지기도 뭐하다고..미안하다고..

정말 방법이 없나요..ㅜㅜ?

 

추천수2
반대수1
베플콩숑숑|2013.11.05 01:20
저세탁소집 딸인데 ㅋㅋㅋ 드라이 못해요 바람막이 같은거 거의 고어로 많이 나오는데 드라이 안하고 물빨래도 세탁기로 돌리면 옷감자체가 안돼요 그래서 바막같은건 손으로 살살 ..손빨래 해야하는데 친구네가 거짓말하는거 같은데.. 네파에서 샀음 네파가서 SA 해달라고 해요 . 서비스땜에 메이커사는건데 일반적인 것들 다 해줘요 드라이 했다면서 세탁소에 잘못 묻기가 좀그렇다면 그거 친구네가 거짓말 하는거예요
베플d|2013.11.04 23:18
세탁소한테 못따지면 그엄마가 해줘야지. 지네가 빌렸다가 돌려주기전 옷상태가안좋아졌으니 친구 엄마가 세탁소가서 보상못받으면 친구엄마가 직접해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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