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윈이나 땡스기빙, 크리스마스 때는 자기 집 앞 꾸미는 게통과의례인 사람들이 미쿡엔 많아요~
이번 할로윈 때 좀 스펙타클한 집이 있어서 사진을 찍었네요.
지난 주가 할로윈 이라고 집 앞을 어마어마하게 꾸민 집인데
저말고도 지나가던 사람들 막 다 사진 찍고 난리도 아니었어요..ㅎㅎ
사진에는 안나왔지만 오른쪽 계단 위 입구로는 계속
드라이아이스 쏘고 막 요상한 빛도 나오고..(노홍철씨 집 부럽지 않음..)
저 하얀 색 주차장문입구 위의 얼굴은 눈에서 막 빛쏘고
입 벌리면서 이상한 소리 내고 그랬어요..ㅎㅎ
이렇게 막 파티장으로 꾸민 집도 있는 반면...
소박하게 꾸민 집도 있어요.
이렇게..
내 집은 짧고 강렬하게 꾸민다.jpg
------------------끊을래야 끊을 수 없는 잠깐 사담--------------
그냥 요새 많이 바빴어요ㅠㅠ 자주 들어오는 것 자체가 힘들었는데오늘 보스몹들이 모두 다른 곳으로 집단출타를 하셔서 글 올릴 수 있네요!
많은 분들 응원 덕에 기분은 업되었어요//ㅁ//
여전히 우리 엽호판님들 완전 사랑해요//////ㅁ//////
(전 아무리 생각해도 여길 엉망으로 만든 사람들은 원래 엽호판에 있던 분들이라고 믿을 수가 없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