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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여성만을 위한 바자회 "

알래스카 |2013.11.05 10:07
조회 167 |추천 0

알래스카에서만 볼수 있는 풍경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여성만을 위한, 바자회가 자주 열립니다.

남성들을 위한 바자회 성격은, 보통 총기류나 아웃도어 스포츠 용품

바자회가 열리곤 합니다.

혼합 바자회도 열리기는 하는데, 입장료를 보통 5불 정도 받더군요.

물론, 여기 여성 바자회 입장료는 무료 입니다.

바자회 입장료 받는것도 좀, 특이하긴 합니다. 바자회 입장료

받는다고 하면, 잘 안올것 같은데 그렇지도 않습니다.

입장료 받는곳을 가면, 훨씬 다양한 이벤트들이나,볼거리들이

있기 마련입니다.

오히려, 사람들이 더 몰리는 이유 이기도 합니다.

오늘은, 사진이 좀 많습니다. 하나하나 설명 하기는 좀 버거운데요.

그냥, 편하게 보시기 바랍니다.

 

 




여성 바자회가 열리는 파이오니아 파크 입니다.


 


여기서 나오는 수익금 일부는, 알래스카 대학생 장학금으로 지원이 됩니다.


 


오전임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이 많이 모였습니다.


 


알래스카에서 채취한 꿀입니다.


 


소규모 도자기 공예를 하시는분이 제법 된답니다.

그리고, 공방 교실도 무료로 열립니다.


 


직접 나염을 해서, 판매를 합니다.

여기, 선보이는 제품들은 모두 수공예품 입니다.


 


이렇게, 유리 공예 하시는분도 계십니다.


 


원주민 옷도 선을 보이네요.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스카프 들입니다.


 


푸른나라님이 좋아하실듯한, 털실 모자들 입니다.

양모로 짠 제품들도 많더군요.


 


작가가 직접 사인회를 하고 있네요.

알래스카에 작가분들도 꽤 된답니다.


 


집에서 직접 구은 빵과 쿠키를 가지고 나와 판매를 합니다.


 


다양한 스타일의 털실 모자들인데, 역시 하나박에 없는 , 개성 있는 모자들 입니다.


 


크리스마스와 신년이 다가오니, 손으로 그린 카드들을 많이 팔고 있습니다.


 


허브들과 꿀을 판매하는 곳입니다.


 


직접, 여러가지 세타를 뜨고 계시네요.


 


여성 전용 바자회 행사라 역시, 여성을 위한 용품들이 많네요.


 


사진을 직접 찍어서, 이렇게 액자에 넣어 판매를 합니다.


 


화가분의 그림도 판매를 합니다.


 


그리고, 중간에 이렇게 먹거리도 판매를 하네요.매쉬멜로 하나 드실래요?

5개에 4불이네요.

저는 처음에, 비누 인줄 알았습니다.


 


독특한 목도리 입니다.


 


꿀과 케익을 가지고 나와 판매를 하시네요.


 


틈틈히, 그려 놓으신 카드가 상당하네요.


 


여성 바자회라 악세사리 코너가 제일 붐비는듯 합니다.


 


화려해서, 한번 무언가 다가가 보았습니다.


 


일종의 트리 같은거네요.


 


상당히 독특한 자기 입니다.

젓가락을 꼽을수 있게 구멍이 나있는 컵인데, 이런거 보신적 있으신가요?


 


역시, 다양한 스타일의 털실 모자들입니다.

머플러도 특이하죠?


 


눈길이 가길래, 특별히 클로즈업 한번 해 보았습니다.


 


이렇게 포인트를 주니, 한결 달라 보입니다.


 


북극 촛불 이랍니다.


 


정말 많은 개인 업체들이 모였습니다.


 


다양한 허브 들입니다.


 


작은 컵으로 시식도 시켜주더군요.


 


카드 고르기에 열중인 아가씨 입니다.

미국인들은 손으로 직접 쓰는 카드들을 아주 좋아하더군요.

한국에서는 카드 보내는게 , 거의 잊혀져 있는데 말입니다.

웬만해선 모두 , 인터넷 메일이나 카톡으로 주고 받는답니다.


 


다양한 목각 용기들 입니다.

모두 작품이랍니다.


 


아이는 혼자서 옹알거리고, 아이 엄마는 쇼핑 중이랍니다.


 


이 코너가 계속 붐비는데 , 목걸이,반지와 팔찌를 팔고 있네요.

하나하나 디자인이 독특하고 개성이 있습니다.

 


 


어김없이, 원주민 물품들도 선을 보이네요.


 


물개가죽으로 만든건데 수공비 생각하면, 엄청 싼것 같습니다.

물개 잡아다가 가죽 벗기고, 그걸 일일이 손질해서 만든다는 생각을 하면, 엄청 싸지 않나요?


 


오늘도 어김없이, 등장하는 비누 랍니다.

알래스카 비누는 알아줘서, 한국에서도 주문을 할 정도 입니다.


 


자작나무로 만든 공예품 입니다.

오래전에는, 실 생활용품으로 각광을 받았는데, 요새는 신주단지 모셔두고 감상하는

작품으로 변모를 했답니다.


 


3층까지 모두 쇼핑 공간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바베큐 소스도 판매를 하고 있네요.


 


자! 출출하신분들 주문 하세요. 물은 셀프 입니다.


 


3층에 자리한 스넥바 입니다.


 


그리고, 쇼핑의 즐거움을 더해주기위해 이렇게 공연을 합니다.


 


아마도, 대학생들이 아닌가 합니다.

물론, 무료 공연입니다.


 


아가씨의 섹스폰 솜씨가 아주 좋더군요.


 


남자분들이 아주 드물게 보이는데, 저도 그중 하나랍니다.


 


오늘의 공연 스케줄 입니다.


 


귀걸이를 비롯한 악세사리인데, 돌이라 무겁지 않을까요?

귀 늘어날것 같은데요.

저도 귀 한쪽을 뚫을까요?..ㅎㅎㅎ

남자들은 한쪽만 뚫는다면서요?


 

  겨울이면, 각광을 받는 댄스 교습소 입니다. 여름에는 아무래도 날이 더우니 좀 덜 붐비는데, 겨울에는 주말마다 사람이 많이 몰리는 곳중 하나랍니다. 한인 한분도 여기 단골이시더군요. 여자 만날려면, 여기로 오라고 유혹을 하는데, 춤은 좋아하지만, 그러고 싶지는 않은데요.     표주박 새로운 룸메가 왔는데, 영어 선생님이시더군요. 아바카스탄 인디언들 대상으로 영어를 가르친답니다. 한국 어린이 대상으로도 영어를 가르치더군요. 역시, 영어 선생님이라 그런지 아주 천천히 이야기를 해서 대화가 가능 했답니다. 친하게 지내자고 하네요.아,,물론 남자입니다..ㅎㅎㅎ 한국 음식을 좋아하네요. 간단한 한국어도 구사를 합니다. 혼자 심심해 죽을라 그러는데, 제가 잘 안 놀아준답니다..ㅎㅎ 왜냐구요? 제가 할일이 많은데, 자꾸 말 시켜서 할일을 못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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