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투스 기반의 스마트워치 개념의 최초 상용화 모델. 기존 시계 형태의 하단 액정에 OLED를 통한 발신자 확인, 음악재생 제어가 가능했다. 아무래도 초기 제품인 만큼 디자인은 클래식하고 둔탁한 느낌이 든다.
MBW 시리즈의 두 번째 모델. 연동방식은 100과 동일하다. 시계 하단의 액정에 전화가 왔음을 알려준다. 스타일도 클래식, 뮤직, 이그젝큐티브 3가지로 출시되었었다. 예전의 스마트워치는 기본 워치의 디자인을 따라갔다. 거기에 기능만 추가했다고 보면 될 것이다.
MBW의 마지막 모델이다. 여성용으로 디자인되어 무게가 60g으로 경량화 하였다. 착용감이나 스타일에 중점을 둔 것 같다.
프라다 2 피처폰을 구매시 번들로 제공되었던 제품. 전화나 메세지 수신이 가능하다. 지금봐도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프라다와 콜라보레이션하여 명품화를 이끌기도 했다.
유럽을 중심으로 판매한 전략 제품. 독립적으로 전화 수, 발신과 문자메세지 전송, 음악재생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었다. 삼성이 선두주자인 줄 알았지만 사실 LG가 먼저 선보인 셈이다.
LG전자와 동일한 독립된 구조로 선보인 삼성전자 제품. 화면 크기는 1.76인치에 강화유리 채택, 소가죽 시계줄을 사용했다. 기본적인 음성통화, 문자 메세지 전송외 음악 재생, 이메일 확인과 환율변화, 음성메모까지 가능했다.
1.54인치의 멀티터치 스크린으로 손목밴드를 추가로 구매하면 시계로 사용 가능하다.
삼성 갤럭시 기어 / 2013년 9월
울트라 슬림 워치폰 이후 4년만에 출시된 제품. 카메라가 탑재되어 음성인식이나 녹음, 피트니스 기능 등을 지원한다. 그러나 진부한 디자인과 낮은 배터리 성능, 호환성 부족으로 좋지 않은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