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는 맨 아래 있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일단 남자 30살 입니다..
어쩌다가 배우게된.. 양말공예..
4월말부터 시작해서 10월중순에 끝나고..
결국엔 자격증까지 획득하게 되었네요.. ㅋ ㅋ
11월4일.. 어제군요..
어제 발표가 났는데. 떡하니. 붙었네요. ㅋ ㅋㅋ
이제까지 만든 양말 인형. ㄱ ㄱ ㄱ
그대로.ㄱ ㄱ
이건 캐릭터 양말 핸드폰고리..
이건 생각보다.. 쉬운.. ㅋ
원하는 캐릭터 양말 뒤집어서 겉으로 반박음질 부다다다다..
마우스손목호대.. 생각보다 솜을 너무 많이 넣어서 살찐.. ㅠ
살짝 삐뚫어졌는데.. 잠자는 아기..
수면양말.. 바느질 힘들다는요. 하..
초반이라. 바느질이 듬성듬성.ㅠ
빠삐용..
그럭저럭하게 만든.ㅋ ㅋ
저도 은근맘에 드는 곰..
꼭 코카콜라 곰 같지 않나요??
역시 수면양말.. 전부 흰색이라.. 흰색실로 바느질 하면..
헷갈린다는요..
아.. 꿀이..ㅠ ㅠ
이건 정말 다시 만들고 싶은데.. 하...
목 부분이랑 다리쪽에 실밥 어쩔.ㅠ ㅠ
다음에는 더 잘만들께요. 흑흑. ㅠ
개구리..
하.. 이것도 은근 생각보다 못만들었다는.. ㅠ
왜 이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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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무튼.. 일단 1차로 7작품 이네요..
그냥 반응보기로 올렸는데.. 묻히면..
2차로 만든 9작품.. 안올릴꺼임요.ㅋ. ㅋ
2차부터가. 은근 바느질의 묘미를 느꼈음..
어느정도 잘했는뎅..ㅋ ㅋ
2차 양말은..
달팽이. 원숭이, 고양이, 강아지, 코끼리, 올빼미, 얼룩말, 어부바인형, 토끼소년
요렇게 9작품이네요..
그럼.. 이만.. 휘리릭~!~!~!
<후 기 입 니 다 .>
많은분들의 관심 감사드립니다..
11월 5일날 올렸는데..
6일까지만 해도 댓글 1개라서 묻히는 구나 했는데.
되살아 났네요..
감사합니당.. ㅋ ㅋ
이럴줄 알았으면 더 잘 찍은걸 올릴껄 그랬나봐요.. ㄷ ㄷ
댓글들 보니 양말공예 하신분들도 있던데.. 저보다 잘 하신듯.
제가 톡 된게 부끄럽네요..ㄷㄷㄷ
무튼 무한한 감사 드려요..
음.. 2탄은..
다음주 월욜쯤에 올려드려도 될까요??
일 때문에.. ㅠ
아.. 그리고 제목때문에.. 음란마귀 라고 몇분 계시던데..
그 생각을 할줄 은 몰랐네요.. ㄷ ㄷ ㄷ
다음 제목은 양말공예..남자의 바느질.. 이라고 할께요..
그럼.. 저는 이만 . 일 때문에 휘리릭.. 사라질께요..
다시한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