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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의 매력속으로!! 162 - 46이 되기까지

힘내장 |2013.11.05 19:59
조회 58,949 |추천 35

22살때 졸업사진입니다..

이때 몸무게가 지금처럼 40대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체구가 굉장히 커보이지 않나요?

 

사진 투척합니다!

헤어스타일도 그렇고 얼굴도 터질듯 합니다.

가을이라 많이 껴입은것도 아닌데 꽉 차 보입니당.

 

이때는 20대라 운동의 운자도 몰랐었습니당..

 

 

10년이 지난 지금..

30대가 되면서 처지는 살도 싫고 한번 살이 갑지가 빠지고 나니 유지하고 싶어 운동을 하게 됐는데요

 

사실 저 사진은 바지핏 보려고 찍은겁니다.

복근이 만들어지는 과정이라..ㅠㅠ

 

일단 저는 식탐은 큽니다. 배고픈걸 못참죠. 밤에 배고파서 잠이 안올때는 먹지 않고 사진을 보면서 유혹을 이겨내고 먹더라도 죄책감에 시달리죠..

 

일단 퇴근하고 집에오면 좀 쉬었다가 운동을 시작합니다.

헬스장은 따로 안다니는 관계로 유산소는 그냥 평소에 빠른 걸음으로 종종 걷구요

주로 근력운동을 합니다.

살을 뺀 상태에선 근육을 만들어 바디를 완성할것이라..

스트레칭을 해주고 덤벨로 팔을 합니다. 팔을 한후에는 힙업을 해주고 다리는 L자로 합니당

그다음에 복근을 합니다.

그렇게 오래는 안합니다. 한 30분하나요..ㅠㅠ

 

암튼 식단조절 막 단백질 섭취한다고 어렵게 전문가처럼 하는건 어렵다고 봅니다.

무엇을 먹더라도 과식 하지 않으며 운동이 중요한것 같아요.

 

세끼는 꼬박 챙겨먹고 소식을 합니다.

그렇다고 술을 안먹는것도 아니고 잘 먹습니다~~~

 

여러분들도 힘내세요.

저같은 사람도 운동합니다..

추천수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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