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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 그리고 이별.

모두들. 오늘도 전에도 이곳에 오시는 분들은.

참.. 힘든 마음, 미련, 분노 등등으로

여러가지 감정이 생겼다가 없어졌다가.

하루에도 수십번씩 바뀌는 생각...

마치.. 미친사람 처럼 지내실텐데..

모든걸 내려놓는다 라는 말이 참 힘들지만.

지금 우리가 화나고 슬프고 우울한건.

다 자기 욕심때문에 생긴게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욕심없는 사람 있겠냐만은..

누군가 저에게 이랬죠.

결국 인연이 될 사람은 반드시 돌아온다고.

인연이 아닌사람은 내가 뭔짓을 하더라도

맺어질수 없다.. 라고 말이죠.

지금 우리가 올바른 판단력으로 생각 하지 못한다면..

지금 당장 한쪽에만 치우친 시각을 가졌다면.

아무것도 하지 말아야 원하는걸 얻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전 공자도 아니고 예수도 아니고 석가모니도 아닙니다.

그렇다고 남들보다 잘 참는 사람도 아닙니다.

제가 할수 있는건 그저 제 진심을 표현하고.

끈임없이 기다리기보단. 진심이 전달되고도 맺어지지

못한다면. 쿨하게 다른 인연을 찾아 떠나는게

상대방이나 나를 위해서 하는 최선의 행동인것 같습니다.

저도 지금 죽을것같은 사랑을 겪고, 엄청나게 많은

상처를 입었지만, 그렇다고 다신 사랑 하지않는

바보같은 행동은 하지 않을껍니다.

그냥 아무런 표현없이 혼자 정리될 때까지

묵묵히 사랑하다가 다른인연 만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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