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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꼬치만들기 * 추억의 분식집 떡꼬치

유리달빛 |2013.11.06 04:47
조회 4,585 |추천 4

떡꼬치만들기 * 추억의 분식집 떡꼬치

 

 

 

 

 

 

 

 

안녕하세요. 달빛이에요~

 

예전엔 동네 분식집에서 쉽게 볼 수 있었지만

요즘은 찾아보기 힘든 메뉴 중에 하나가 떡꼬치인 것 같아요.

 

오늘은 집에서 쉽고 간단하게 추억의 분식집 떡꼬치만들기 도전!

 

 

 

 

 

 

 

 

떡은 적당한 크기로 썰어주세요.

 

막 사온 쫄깃한 떡이면 바로 사용하시면 되구요

냉장고에 넣어놨던 떡은 물에 살짝 데쳐서 사용하는게 좋아요~

 

 

 

 

 

 

 

 

끓는 물에 넣어 1분 정도만 데쳐주세요.

 

어차피 나중에 후라이팬에서 튀겨줄꺼니까

말랑한 느낌이 들 정도로만 데쳐주면 되요.

 

 

 

 

 

 

 

 

떡꼬치만들기의 하이라이트인 떡꼬치 소스 만드는법

 

저는 고추장 2큰술, 물엿 2큰술, 설탕 1큰술, 간장 반큰술, 식초 1큰술 넣어서 섞어줬어요.

좀더 새콤달콤한 맛을 더하고 싶다면 케찹을 1큰술 더해주시면 되요~

 

 

 

 

 

 

 

 

데쳐놓은 떡은 물기를 빼주세요~

 

그래야 나중에 후라이팬에서 기름이랑 만나도

기름이 튀지 않아요.

 

 

 

 

 

 

 

 

꼬치에 끼워주세요~

 

그냥 일자로 쭉 끼워주면 되요.

 

 

 

 

 

 

 

 

기름 두른 후라이팬 소환!

 

계란말이용 후라이팬 쓰니까 크기도 적당하고

기름이 아랫쪽으로 몰리니까 좋더라구요.

 

 

 

 

 

 

 

 

앞, 뒤로 노릇노릇하게 튀겨주세요.

 

그런 다음 아까 만들어놓은 소스를 발라주면

너무 쉽고 간단하게 떡꼬치 완성!

 

 

 

 

 

 

 

 

먹기 좋게 손잡이 부분에 쿠킹호일 감싸줬어요.

 

깨소금도 보기 좋게 뿌려줬구요~

 

 

 

 

 

 

 

 

생각보다 너무 간단한 떡꼬치만들기!

하나씩 들고 쏭군님이랑 사이좋게 먹었어요~

 

말랑하면서도 겉은 노릇하게 익은 떡이 씹을 때마다

겉은 바삭, 속은 쫄깃하고

 

매콤달콤한 양념이랑 잘 어울려서 순식간에 하나씩 다 해치워버렸네요! ㅎㅎ

 

 

만들기 쉬워서 앞으로 생각날 때마다 종종 만들어 먹으려구요.

이웃님들도 생각날 때 한번 만들어보세요^^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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