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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쟁이

난요물 |2013.11.06 16:31
조회 125 |추천 0
안녕하세요 한 직장에서 따라하는 분이 있어서 글을적어 볼까합니다



쓰다보면 오타가 생길수 있으니 이해해주세요



음 슴 체로 쓰겠음



저는 어린이집에서 일을 함 내가 주말에 머리를 하고 가면 월요일 날

(내 머리는 반 컷트에 황정음 머리) 했음

따라쟁이가 쌤!쌤! 머리 어디서 했어?

나: OO 미용실 이지~

따라쟁이: 나도 해볼까? 하더니 사진을 찍기시작함 ㅋㅋㅋ

다음 화요일이되자 출근했는데 대박~~ 똑같이 하고 왔음 ㅋㅋ



일주일 지나고 염색하러 다시 미용실 감 ㅋ 오렌지 색깔로 염색하고 출근하는데 따라쟁이가 색깔 예뿌다며 자기도 그 색깔로 해야겠함



다음날 헐!!!!!!! 또 따라함 ㅋㅋ



금요일 날 되면 쇼핑하러 가는 일이 종종 있어서 내눈에 예쁜 코사시한개가 가 있었음 쥐도새도 모르게와서 나도 살까 하며 옆에와서 알짱됨 ㅡㅡ 난 그 코사시 안산다고 하니 자기도 안삼



그 다음 날가서 내가 코사시 샀음 ㅋㅋㅋ



못보던 옷을 입고 출근하면 비슷한 원피스 샀다며 자랑함



내가 차를 사게 되었는데 내 차를 보더니 차 바꾸고 싶다며

노래부름



안에를 구경하니 내비가 매립이 잘 되어 있다면 따라쟁이도 매립해야겠다고 함



얼마있다 내비 매립했다며 자랑질 함



나이도30대 중반 먹을만큼 먹었는데 따라 하고 싶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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