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 직장에서 따라하는 분이 있어서 글을적어 볼까합니다
쓰다보면 오타가 생길수 있으니 이해해주세요
음 슴 체로 쓰겠음
저는 어린이집에서 일을 함 내가 주말에 머리를 하고 가면 월요일 날
(내 머리는 반 컷트에 황정음 머리) 했음
따라쟁이가 쌤!쌤! 머리 어디서 했어?
나: OO 미용실 이지~
따라쟁이: 나도 해볼까? 하더니 사진을 찍기시작함 ㅋㅋㅋ
다음 화요일이되자 출근했는데 대박~~ 똑같이 하고 왔음 ㅋㅋ
일주일 지나고 염색하러 다시 미용실 감 ㅋ 오렌지 색깔로 염색하고 출근하는데 따라쟁이가 색깔 예뿌다며 자기도 그 색깔로 해야겠함
다음날 헐!!!!!!! 또 따라함 ㅋㅋ
금요일 날 되면 쇼핑하러 가는 일이 종종 있어서 내눈에 예쁜 코사시한개가 가 있었음 쥐도새도 모르게와서 나도 살까 하며 옆에와서 알짱됨 ㅡㅡ 난 그 코사시 안산다고 하니 자기도 안삼
그 다음 날가서 내가 코사시 샀음 ㅋㅋㅋ
못보던 옷을 입고 출근하면 비슷한 원피스 샀다며 자랑함
내가 차를 사게 되었는데 내 차를 보더니 차 바꾸고 싶다며
노래부름
안에를 구경하니 내비가 매립이 잘 되어 있다면 따라쟁이도 매립해야겠다고 함
얼마있다 내비 매립했다며 자랑질 함
나이도30대 중반 먹을만큼 먹었는데 따라 하고 싶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