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4 여자22 전직장다님.여잔 대학 마지막학년 현재실습나감
네달전쯤 저는 집과 300키로미터정도떨어진거리에
취직을하게되었습니다..멀긴멀죠
근데 휴게소안들리고 쫌 밟으면 3시간정도면 갑니다;;
여자는 11년도 말부터만낫으며 몇일전 700일이엿습니다
근데 685일차에 헤어져서 700일은 거품이되엇죠ㅜㅜ
싸우고 헤어지자며 그러며 일주일정도 서로연락없다가..
그후 연락이됫는데 힘들다며그럽니다 떨어져있고
자주못만나고 (2주정도마다 제가내려갓어요)
요번추석땐 일주일정도다쉬곤해서
어차피 추석때또내려가니 2주마다못간것도있고
제가 일주일마다 주.야 교대해서.. 하여튼헤어졋는데
그땐 연락하지마라며 차단한다며 그러며
어떤년을만나든잘먹고잘살아라 이렇게말하더군요
근데 몇일뒤 그땐 연락오길래 내가여자만나는것같냐며
그랫더니 그땐 너무화가나서그랫다면서그러더군요
떨어져잇으니 힘들다며 그러더군요ㅠㅠ
그러면서는 헤어지고 자기친구한테 남자소개받앗다면서
이게진짜인지. 거짓말인지는 ㅜㅜ
여자친구의 언니한테 연락해물어보니 그건아닌것같다며
집에서봣을때 딱히연락하는사람이
있어보이진않는다하더라구요ㅠㅠ.
다시만날생각없냐물어보니 지금은그런생각없다그러고ㅜ
얼굴이라도보자니깐 싫다그러고 ㅜㅜ
곧빼빼로데이인데 빼빼로라도줘야하는지ㅜㅜ
준다면 방법이 2개... 직접 제가 집에내려가서
만나서전해주거나 여기서 택배를보내거나..
만나서주려면 일단 만나야하는데 ..
내려갈테니 잠시얼굴이라도보자하면 싫다그러고ㅜㅜ
어쩌면좋나요ㅠㅠ 곧 2주년이고 커플링도 생각하고
사고싶다던 가방도사주려햇고
ㄱㅇ자동차에 ㄹㅇ 경차갖고싶대서 이것도사주려고.(이건 나중 결혼까지 가게된다면 이구요.) ㅜㅠ.
다 무산이되버렷는데 어쩜좋나요.ㅠ
거의 2년간만나왓는데 하나도잊혀지지가않는다는데ㅜㅜ
그리고 전에 나중에 인연이되면 다시만나자며햇는데
이건 그냥하는말같고ㅜㅜ현실적으론...ㅜㅜ
여친과 여친언니 여친어머니 저 이렇게
팬션잡아서 놀러도가고 여친네가족이랑
밥도 나름자주먹고 자주얼굴보고
마트에 쇼핑도하러가곤햇엇는데ㅜ
제가 여친어머니한테 신발도사드리고 예전에.
또 여친어머니가 커플티도사주시곤햇엇는데ㅜㅜ
진짜좋아하는데ㅜㅜ
저는 . 그냥 막 딴여자. 이런것도생각해봣는데
타지역에오니 아는사람도없고
회사는 ㄷㅏ 남자. 사무직에 여자 10명안되게있는데
이여자들은 뭐 거의 만나보지도못하고
어쩜좋죠 아 요즘되는것도없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