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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내 생에 연하를 짝사랑인가.. ㅠ-ㅠ

홍짱모행 |2013.11.07 14:16
조회 344 |추천 0

안녕하세요.. 10대의 마지막 해를 겪고잇는 19 홍짱모행입니다.

오늘 수능날이고 저는 수시합격이기에 저는 수능을 안보고 집에서 뻐기고있어요.ㅎㅎ

허..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첫줄은.. 일단 슬픈 이야기 먼저... 저는 5월달까지 1년여동안 좋아한 4살연상오빠를 좋아하게 되었어요. 참내.. 미치도록 좋아햇는데.... 결국 해피엔딩이 아닌 새드엔딩으로 끝난 짝사랑사례

왜냐면 제가 문자로 고백햇는데 결국.. 진심이 안닿앗는지.. 결국 새드엔딩으로 끝났죠.. ㅋㅋ;;

이제까지 2명의 남자한테 문자로 고백해서 차인... 사례가 잇거든용..ㅋㅋㅋㅋ

그리고 제생에 들어온 남자는 연하 1년 후배예요..ㅠㅠ

역시 제가 눈이 낮은건가요.. 신이시여.. 제발 제가 눈이 낮다고 좀 해주실래요?? 1년 후배는 정말정말 잘생긴 사람이 아닌 통통 그자체 글구 얼굴도 못생긴.. ㅋㅋ;; 그분은 눈웃음칠때가 가장 아름다운 후배예요..ㅠㅠ <욕하지마세요.. 차라리 저를.. 욕을하세요..ㅠㅠ> 제가 그분 좋아하는거예요.. 쩝;; 왜 그분은 좋아하게 된거냐면 제가 제일 힘들때 옆에 있어줬고 먼저 인사해주는 이뻐라하는 후배였어요. 정말 좋은 후배였는데 좋은 감정으로 이어질지는... 짝사랑으로 일어나줄을 꿈에도 몰랏어요. 조금이라도 더 볼려고 안가던 도서실도 가게되고.. 같은 도서부이지만 조금더 있을려고 ... 안보면 미치도록 좋아하는... 그런 여자가 됬어요.. ㅠㅠ

바보같은 여자가 되어버렸네요.. 역시 오늘도 보고싶지만 그래도 꾹 참아야되겠죠..??

허.. 글재주가 없어서 죄송해요... 뒤늦게 사과드리네요..ㅠㅠ

일단.... 여기서 끊고 곧 고백이라도 해야되겟어요...;; 빼빼로데이말구 다른 날에 고백해야겟어요..

그럼 여기서 끊고 다시 쓸게요..ㅋ;; 그럼 오늘 이시간에!! 전국의 수능 보고 잇을 고3동갑내기들!!

수능 잘 보시와요!! 수능 끝나고 하고픈 것들, 아르바이트 등 많이 하시고 ㅋㅋ 그럼 이만... 안녕히 계세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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