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때문에 파마 한번 대차게 한 후 계속 저 파마머리를 유지하는 것 같은 엄지원
새로 시작하는 드라마에서도 저 스타일로 나오려는 모양임
파마도 더 알알이 야무지게 한번 더 한 듯ㅋㅋ
하나로 묶고 나왔는데 첨엔 그렇게 안 어울려 보이던 헤어스타일이
이젠 너무 잘 어울리고 사랑스럽게 느껴짐ㅋㅋ
파마 너무 탱글하게 잘되서 뭔가 되게 인형 머리 느낌ㅋㅋ
어릴때 한번쯤 갖고 놀았던 양배추 인형이 떠오르는 건 나 뿐인가ㅋㅋ
진짜 귀여움ㅋㅋㅋㅋ
나이는 낼모레 마흔이시던데 이렇게 사랑스러우시다니...ㅋㅋㅋ
진짜 변신하려면 이렇게 확 변신하는 거 나쁘지 않은 것 같아
엄지원에게서 귀여운 모습을 찾을 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