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
하루한번은 꼭 판을 보는 판 애청자? 입니다.
네, 일명 '판녀'죠..^ .^
다른 분들처럼 음슴체를 쓰고 싶다만,
아직은 많이 미흡한 관계로
진부하시겠지만, 지금체로 하겠습니다..(*.*)
오늘은 ! ! ! ! 12년간 갈고닦은 실력을 평가받는
★수 능★ 이었습니다.
주위에 수험생들 많으셨나요? ?
제가 특.별.한 응원을 하구 와서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 싶어 이렇게
부끄러움을 무릎서고 판에 올려봅니당 ! ><!
제 소개는 뒤에서 하도록하겠습니다!
우선
사진 먼저 고 고 ! !
우선 저희는 '성동고등학교'에서 응원활동을 했습니다!
지금 시간 6:29AM
네, 이제 저희 소개를 해볼까요 ? ^ ^?
저희는 'KEB외환은행 대학생 홍보대사 꼭지점'이라고 합니다.
외환은행의 타이틀을 달고,
우리 수험생 동생들에게 힘과 기를 주고자
추운 날씨에도 힘차게 응원을 했습니다. (^^)
남자2명, 여자3명 총 5명으로 구성되어 있는 저희 꼭지점은
20대의 끓어오르는 열정과 패기로 살아가고 있답니다!ㅎ.ㅎ
저희가 심의를 기울여 스티커를 디자인 하고,
한분한분의 '수능대박'을 기원하며
정성스레 하나씩 붙였답니다.
(보이시죠? 모두 다 반듯하게 붙여져 있는거..?☞_☜)
( 저희의 기가 담겨 있으니 모두 좋은 결과있을거에요!!!!! *.* )
다행히도 모자라지 않게 딱맞게 나눠드렸습니다 ><!
수험생분들 수능 꼭!잘치루시라는,
'꼭지점'입니다 ^ .^ ! !
새벽이라 말할 때도 입김이 날정도로 날이 너무나 추웠는데요,
수험생분들의 '감사합니다' 한마디에,
추위따위는 금새 잊혀지더라구요.. (정말입니다!)
이 곳에서는 남자 고등학교 학생분들만 수능을 치루더라구요,
그래서 다 남학생들이었습니다 ! ^ ^!
한분한분에게 공손하게 두손으로
" 수능 꼭! 잘보세요 ~^ ^ 화이팅! "
저희 말고도 같은 학교 선배를 응원하러 오신 학생분들도 많았습니다.
"외환은행! 화이팅 !!"이라고 외쳐주셨던,
티없이 맑은? 남학생들 ..^ ^ 너무 고맙습니다 ! ! (*_*)
여기저기 부모님들도 많이 오셨습니다.
비장한 눈빛교환을 하는 부모님과 학생들을 ..볼 수 있었습니당!
마치, 몇 년 전 저를 보는 것 같았다는.......
얼마나 떨릴까 .. 싶더라구요 ^ -^! !
스티커 디자인에 출력에 오리고 붙이고 짐 옮기고 . .
4시간 밖에 못자고 추운 날씨에 손 발 입 다 꽁꽁 얼었지만,
학생들의 진심어린 감사의 표현과 많은 부모님들의 응원의 한마디로
정말 정말 많은 힘을 받고 왔습니다.
몸은 추웠지만, 마음만은 따뜻했답니다!
다시한번 너무 감사드립니다. ! ! *^^*
" 수험생 여러분 좋은결과 있길 바랍니다!! "
-외환은행 꼭지점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