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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가지고 장난치는 사장님

발광머리앤 |2008.08.25 19:22
조회 1,051 |추천 0

건설회사라 .... 처음에는 그냥 사무직을 해보고 싶어서 시작했는데

정확히 3월 5일부터 시작해서 7월 31일까지 했습니다

할일도 없고 매일 독촉전화만 받고 하다가

내가 이거 뭐하는짓인가 생각이 들어 8월까지만 하려 했는데

사장이 월급이 한달 두달 밀리더니 괜히 미안한지

31일까지만 하는거로 하고 월급은 처음 십일정도 뺀거 합해서

두달치를 8월 1일에 보내준다고 하더군요

사실 처음에 주소 변경을 이동네로 못했더니

변경하면 직원명단에 넣어 준다고 하더니만 나중에는

그냥 급한거 아니니까 천천히 하지요~ 하더니

아예 명단에도 않넣어 줬거든요

오늘 날짜가 8월 25일,,, 여태까지 매일 전화해서 언제 줄꺼냐고 물어보면

항상하는말, 오늘오후에 들어갈꺼예요~~!!

참나.. 정말 너무 화가 나서 오늘 전화를 했더니

않받더군요 사무실로 하니깐 마누라가 받아서 하는말이 아무도 없다며???

하지만 내가 그때 사무실 앞에 있었다는것...

마누라 차로 그 오피러스(사장차 ) 가리고 주차 해 놨더군요

너무 괘씸하고 그동안 봐왔던게 잇던지라~

한전 , 전화요금 , 등등 밀린임금 받으러 온사람들

아주 비리에 비리 입니다

오늘 노동부에 신고 했습니다

진짜 사진이랑 사업자 번호 뭐 주소 이름 전화번호

다 공개 해서 인터넷으로 완전 개망신을 주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완전 입만열면 사기꾼기질이 나오는 그 사장

불쌍한 일일 노동자들이 얼마나 많았었는지....참.....

저도 그꼴이 될까봐 두렵군요

이런 악덕 사장들이 빨리 없어져야 하는데.....

단돈 팔십도 없어서 못준다는 조사장

오피러스는 유지비가 않드나요?

골프는 공짜로 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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