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공부를 많이 안하는 학생인데요..
요새 자꾸가족들이 디스를걸어요..
제가 크게 잘못한거도 아니고..
오늘 치킨을 시켜먹는데 제가 두마리랑 콜라큰고 시켯다사 한마리로 취소했는데요.. 근데 치킨집 주인아저씨가 두마리랑 콜라서비스를주신거에요..
근데 아저씨가 두마리들고와서 ”3만 1처넌이란거에요.. 저는당황해서..“한마리시켯어요 하니까..”어.. 어떡하지 하다가 그냥 한마리만 드릴께요 하고 콜라값도 줫는데 갑자기 엄마가 와선 짜증을내며 무슨 말을 그렇게 못하니 국어 부족이니 공부 어쩌고 하질안나.. 그러드만 누나가 꼽사리쳐서하는말이 니는그래서안대 하드마 전일 갑자기 다꺼내고..
전 닥치고 치킨이나먹었죠..
그리고 콜라를 따고 컵을가져오는데 ㅠㅠㅠ
엄마가 갑자기 “에혀 멍청하긴 종이컵을가지고와야지”하면서 융통성이어쩌니 뭐니 하길래
제가“종이컵낭비잖아” 하니까 컵씻는 물이더낭비라면서 ㅠㅠ 누나도 욕하다가..빡쳐서 그냥 방으로갔는데 엄마가또 ㅡㅡ 니는그래서 안대 카면서 자꾸머라하네요..
제가 그렇게 잘못을햇나요..? 억울해 죽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