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과고 abb화1생1을 친 사람인데
평소보다 40점이나 낮게 점수가 나왔다...
평소엔 13111정도는 나왔는데
오늘은 24244다...
냉정하게 재수해야겠지..?
사실 이젠 갈 대학도 없어서 진짜 막막하고
눈물나고 힘들다..ㅠㅠㅠ....
아...나...이번 달은 놀려고 했는데
놀지 못하겠다..
너무 찝찝하고 가슴을 돌이 묵직하게 누르고 있는것같다...ㅠㅜㅜ....
저는 이과고 abb화1생1을 친 사람인데
평소보다 40점이나 낮게 점수가 나왔다...
평소엔 13111정도는 나왔는데
오늘은 24244다...
냉정하게 재수해야겠지..?
사실 이젠 갈 대학도 없어서 진짜 막막하고
눈물나고 힘들다..ㅠㅠㅠ....
아...나...이번 달은 놀려고 했는데
놀지 못하겠다..
너무 찝찝하고 가슴을 돌이 묵직하게 누르고 있는것같다...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