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목그대로입니다 저에게는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문제는 통금시간이 6시라는 겁니다...... 하아.
남친의 나이는 스무살이구요. 6시가 통금인 이유인즉.. 저녁식사는 가족과 해야한다. 뭐.. 늦게까지 놀면 좋게 안논다... 뭐 이런 논리십니다.
솔직히 저는 많이 이해가 안가구요.. 아니 아예 이해가 안가죠 ㅋㅋㅋ 스무살이면.. 성인인데. 통금이 6시라니요.. 무슨 초중생도 아니고.. 요샌 고딩도 12시정도엔 가지 않나요..?
용돈도..다 어머니가 관리하시나보더라구요. 알바를 해서 돈을 버는데.. 다 어머니가 관리하시고.. 일주일 용돈도.. 삼사만원 수준..
참고로 어머니느느 아직 제 존재를 모르시구요.. 워낙 엄하신 분이라 제 존재를 알면.. 깐깐하게 나오실것같아요..
6시면 집에 가고.. 돈도 맨날 없고.. 사랑은 하지만.. 솔직히 좀 짜증납니다.. 대신 연락은 참 잘해요.. 실시간으로.. 저보다 훨씬 잘하죠..
근데 제가 언급한 이 두문제 뺴고도.. 그 어머니가 좀 문제가 있으신것 같습니다.. 다 말하긴 너무 길구요..
하나부터 열까지 엄마통제아래 살아요... 옷사는거부터 돈어디다쓰고 뭐이것저것... 시간도 어디서뭘해서 이렇게걸렷다 하나하나 다 보고해야는 스타일... 이건
뭐 초딩도아니고.......
어떻게 생각하세요 톡커님들..? 이거... 좀 심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