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오랜만에 돌아온 패션 읽어주는 더블J왔습니다:)
이제 다음주가 되면 곧! 초 겨울날씨에 접어든다는데
다들 겨울옷 장만은 하셨나요?
시대유행에 민감한 사람이 눈여겨봐야 할 아이템은 무스탕 재킷과 코트에요
무스탕, 무톤으로 통하는 시어링은 털은 깎은 양피를 말해요
메리노, 스페인, 엔트리피노, 토스카나, 영국 등 다양한 지역에서 생산된
양털을 가공해서 만든털을 흔히들 말하는 무스탕이라 불리는 소재에요
요즘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무스탕이죠
스웨이드 소재에 오버사이즈핏한 디자인
작년부터 넘실넘실 유행하던 아이템이죠
퍼느낌의 안감으로 많이 사용되는 무스탕이
밖으로 나와 더 풍성함이 느껴지는 무스탕이에요
레더소재에 믹스된 무스탕으로 좀 더 시크한 멋을 느낄 수 있어요
무거운 느낌의 무스탕이 싫다면
데님에 녹여져 있는 무스탕을 선택해 좀 더 캐주얼한 느낌을 낼 수 있어요
관리하기 어려운 무스탕 세탁법!!
만약 인조 무스탕이라면 이미 가공을 한번 거친
폴리에스테르 소재를 주로 사용하기 때문에 물세탁을 해도 크게 무리는 없지만
스웨이드 소재를 사용한 무스탕은 반드시 드라이클리닝을 해야 해요
스웨이드는 물에 약해 물세탁을 할 경우 수축이 되거나 쭈글쭈글해지기 쉽기 때문이에요.
작은 얼룩은 고무 지우개로 지울 수 있긴 하지만 비나 눈이 오는 날에는 가급적 착용을 피하는게
소중한 무스탕을 지키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