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체육대회에서 따뜻한 점심 자원봉사활동~장길자회장님 글로벌복지
-경남도민일보 언론보도-
어제, 오늘 날이 포근하니..너무 좋네요.
밖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다시 여름이 왔다고 하실 수도 있겠지만요...![]()
설렁설렁 밑반찬과 국을 끓여놓았어요.
한시름 쉬고 있는데..
친정엄마께서 연락도 없이 오시네요.
머리속으로
'잘 됐네..아무것도 없을 때 오시면 어쩔 뻔 했어~ㅎㅎ'
준비 해 놓은 것이 있으니 금방 점심을 차려 같이 먹었어요.
내가 어릴 때 늘 챙겨주시던 엄마..
부족하지만 오늘은 제가 점심을 챙겨드릴 수 있어서 좋네요..
그런데 며칠 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에서도 점심대접 봉사활동이 있었네요.
언론이 아니었다면....ㅎㅎㅎ
저도 몰랐을 부분이네요.
이 날도 날씨가 참 좋아보입니다.
함께 하는 점심식사가 더 맛나보입니다.
기사를 통해서 무슨 봉사활동인 지 알려드릴께요.![]()
2013.10.15일 김해체육관에서 김해시장애인체육회 출범식 및 장애인체육대회가 있었어요.
'다 함께! 굳세게! 끝까지!'라는 슬로건 아래
탁구,수영, 배드민턴, 사격등 다양한 경기가 펼쳐졌어요.
370명의 장애인 선수들이 그 동안 열심히 닦아온 경기 실력을 겨루고
많은 자원봉사자들이 도우미로 참여해 장애인과 비장애인들이 화합을 이루는 장이었습니다.
이 자리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회원님들께서
점심대접 봉사활동을 하셨네요.
점심대접 봉사활동에 참여한 김순화씨는
"장애인이든 비장애인이든 지구촌에 살아가는 한 가족과 다름없다"며
작은 도움이지만 가족을 사랑하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정성껏 봉사하니 참 뿌듯하다고 했습니다.
저번에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회원님들께서
여주에서 시각장애인 사랑나누기 후원행사에서
장애인 어르신70여명을 모셔 식사대접 봉사활동을 한 적이 있었었죠~?
여기도 김해지부에서 수고해주셨었네요.
휠체어와 함께하는 건강걷기대회에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회원님 250여명께서
도우미 봉사활동을 하셨었습니다.
기억나시죠~?
2002년 아.태 장애인경기대회에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회원님들께서
외국선수들 입국절차에서 대회 곳곳에서의 안내와 이동을 돕는 등..
도우미 봉사활동을 하였었죠...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차별과 편견의 벽을 허물고
언제나 가족처럼..
또 어머니의 마음으로 사랑을 전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의 봉사활동은
끊이지 않고 소식이 들려오니....
우리들도 마음이 너무 흐뭇합니다.
이번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김해지부회원님들~
점심대접 봉사활동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감사해요..우리도 회원님들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