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2살여자에요~
저는150일을 갓넘긴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남자친구는 상근이에요 전역이 100일도안남았구요!
친구땜에 알게되서 정말 사귈지도몰랏었어요
근데 어쩌다 썸타서 사귀게되고 친구가 놀랐어요
이미지가 엄청 다르거든요
맨처음엔 엄청 양아치같고 진짜 안좋게봤는데
사귀니깐 정반대더라구요 그래서 느꼇져 사람은 겉모습으로 판단하면 안되겟구나...
걔도 저를 안좋게봣데요 친구랑 호바에서 놀다가 만낫는데
친구가 장난을 심하게 쳐서 남친이 저를 엄청 쓰레기로 봤단거에요
근데 100일정도까지 엄청싸웠었어요 지금도 많이싸우고...헤어지고...
그게 거의 저의 남자문제와 성격땜이엿어요ㅠ
저는 정말 표현을 잘못하는데 남친한테는 올인을하고있어요
저가 정떨어지게하고 열받게해서 정떨어진다고 헤어지자고하면
진짜 울고불고 매달렷어요 남친이 근무하는 곳까지가서 꽃다발주고오고
도시락싸가고 편지쓰고 그랫어요 항상 맨날 보고싶고 그런데 저가 얘랑 같이 있다보면
일도 많이 안가고 책임감없게해서 저를 언제부턴가 조금씩 싫어하는거같아요ㅠㅠ
잘못하는건 아는데.. 저가 직업이 서비스업이라서 손님이랑은 말을많이해야되는데
남자랑 말하는거싫어하고 일할때 남자많은곳에서 일하면 싫어하구...
남자에 미쳣다고 핸드폰에 미쳣다고하는데 저는 엄청상처를받는데
말도많이하는데 하지말라고 근데도 계속 하네요...
질투래요.. 남자랑 말하는거싫은게... 진짜 오리지널 B형인데
걔는 엄청 표현을 못하는편이에요! 술먹다가 말을햇어요 진지하게
근데 소유하고싶은데 저가 남자랑 말을하게되면 질투가난다는거에요
엄청 좋아서 그러는 건가요..?진짜루?
정말 모든지 해주고싶은남친인데 끝까지 잘해야겠져?
100일처음넘긴얘고 저한테 엄청 소중한남친인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