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족..도와주세요
힘들어요
|2013.11.08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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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방탈 너무나 죄송합니다 하지만 현명한 분들이 많이 계실꺼라 믿고 올립니다지금은 너무 힘들어요 지금까지 참은 것도 그렇고요저는 중학교에 다닙니다 우리가족은 총 네명 엄마 아빠 그리고 동생 저 까지입니다분명히말하자면 자작아니고 너무 힘들어요자작쓸시간도 없고요우리 가족 얘기를 하면 진짜 답이 안 나와요엄마 아빠는 항상 욕 아빠는 신혼 때부터 엄마 머리채 잡고폭력휘두르고 장난아니셧어요물론 지금도 씨x년 등등 장난 아니게 하시고요 물건 던지는 건 다반사엄마는 욕은 더 심해요 항상 저하고 동생이 뭐만하면 쌍x 무슨년 나가 뒤져버려 제발 부탁이야 미x년아 등 정말 심해요그리고 저하고 동생은 진짜 매일 싸워요 안그러고싶은데 진짜,,, 얘는 절 언니로 안봐요툭하면 때리고 야 야 거리고 그래서 제가 뭐만 좀 말하면 엄마는 이 미x년아 니가 뭔ㄴ데 동생한테 그러냐니만 아니면 우리 셋이 잘 살 수 있다 등등 중학생인 저에게 너무 심해요 솔직히 저희 둘 공부잘해요 전교 오등안에 들고 그러니까 다른 사람들은 아무도 몰라요저희가 이렇게 힘든지방금도 일이 터졌어요 진짜 동생이 너무 심하게 계속 괴롭히는 거에요난 언니니까 참아야지 했는데 계속 뭘 꼴아 이러고 진짜 너무 힘들어요 죽여버리고싶어요그러다가 제가 진짜 폭발해서 난리가 났어요ㅠㅠ 이건진짜저도 잘못한게 많은데 엄마는 무조건 동생편아무리 먼저 욕하고 폭력휘둘럿어도 나이 어리고 몸무게 차이 많이 난다고난리를 쳐요 근데 동생은 엄마 믿고 시발 때려바 때려바 이래서 제가 진짜 완전 때렷거든요근데 엄마가 다막고 저 머리채 잡고 옆에서 동생은 소리지르면서 니가 뭔데날 때려 이러면서 둘이서 저ㅏ 막 패고 엄마는 이제 잠잠해 지니까 막 저 시x년은 진짜 사람 죽일년 살인자다 너 감방에 넣고 싶다제발 정신병원에나 가봐라 이러고 그래서 제가 나갈라하면막 붙잡고 이러지말라고 엄마 이차전할 생각없다고...지금 쓰면서도 눈물이나요전 정말 참다 참다 폭발하거든요 근데 아빠한테 또 일렀어요저어쩌죠 아빠가 정말 무서워요저번에 당구채롤 저 막 패시다 저 손목 맞아서 손목도 나가고 당구채가 부러졌거든요 물론아빠도 저한테 쌍x새x에다 뭐에다가 다하시고 엄마는 치마하나 사면 창년이다 이러고동생은 절 언니취급도 안해요 정말 죽고 죽이고 싶어요엄마랑 동생이랑 이런적이 한두번아니에요 방학때도 그랬고 4학년 때부터 쭉 이래왔어요진짜 따로 살고싶고 근데 다른사람은 우리가족엄청화목한 줄 알아요 엄마아빠가 정말 평소에는 잘해주시는데 이러거든요 근데 맨날 욕에다 나가 뒤져버려라는등 너무 힘들어요지금도 눈물이 너무 나고요 또 엄마 간섭이 너무 심해요핸드폰도 매일 ㅁ보시고 심지어 애들한테 톡오면 직접말도안하고 해주고 카카오스토리에 저 학교갔다오면 데ㄹㅣ러 오시기까지.,,.진짜 미치겠어요 이따 오면 또 아빠한테 맞고 아 그리고 싸우면 저도 엄마한테 니니 거려요정말 너무 속상하고 왜 난 이지경이지 이런 생각도 들고 진자 나만 없으면되는건가 이런 생각도 들어요 애들은다 저 부러워해요 엄마가 해줄 거 다해주시고그러거든요 근데 진짜 모르는 사람들은 몰라요 저도 엄마한테너너 거리고 막 욕도 하고 때려요 근데 아 진짜 저도 잘못햇는데 너무 힘들어요 엄마아빠가 합동으로 저 막 패면 진짜죽을 거 같고 이집이 나랑 웬수졌나 커서 살고싶지도 않고 그냥 딱 20살 되자마자 하나님꼐서제 목숨 뺏어갔으면 좋겟어요진짜 너무 힘들어요 차라리 상담받고싶은데 우리집안이그거는 무슨 개소리냐 이렇게 볼 게 뻔해요 특히 동생은 친구들한테는 엄청 잘해주는데 저만 보면난리도 아니에요 에휴 ㅉㅉ이러고 꺼져 시발 이러고 저정말어찌해야하나요도와주세요 정말 부탁드립니다제가 엄마한테 가끔씩 들을 때 정말 황당한것은 동생한테 좀만 잘 안해주면왜 동생이 너보다 이뻐서 그래요? oo아 니 언니 원래 그래~니가 이뻐서 그런거야 니가 참아 에휴 언니가 되ㅈ가지고 ㅉㅉ d이러세요 어떤 언니가 자기 동생 이쁘다는데싫어하고 질투할 언니가 어딨어요 좀만 잘안해준다고 막말하시고 모든걸 간섭하시는거 너무 지키고 힘듭니다 또한 제 친구들 이름 다아시고 어디 놀러가기만하면친구와 저한테 계속 전화합니다 그결과 왕따 당한적도 있지만 엄마한테 말하진않습니다 또 걔네한테 전화하니까 그러면 또 사이가 멀어지고 걷잡을 수 없게 되어 말하지않아요 또 친구들을 직접 골라주시기도 하고 친구사이나빠지면다 니탓이라고 니가 그렇게 싸가지 없으니까 그런거라고 하시면서 저를 두번 죽입니다또 누구 좋아하면 미친년처럼 니가 성인이냐 남자좋아서 미친년같네이러시면서 수치스럽게도 만드십니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