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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시 제자리다...

지금...내가 너 생각에 너무 힘들어서 너 잊으려고 발악해도 제자리다...

 

보고싶어 미치겠어...상사병인거겠지...남자가 상사병도 걸리네...

 

하...너무 보고싶다...지금 만큼은 정말 내 전부가 너인거 같은 기분이다...

 

온통 너 생각뿐이어서 잠을 자도 꿈에서 너가 나오네...

 

...이건 진짜 아닌데...이러는 내 자신이 무섭다...

 

휴...글 쓰니까 그나마 낫다...

 

머리 속에 쌓여있던 생각을 쓰니 그나마 낫다...

 

...그래도 보고싶은건 그대로네...

 

...정말 보고싶다...Su Bin...

 

...사랑한다...사랑해 너무...부담일수도 있겠지...

 

...그래도 너 다시 만난다면 너 안고 말하고 싶어

 

"사랑해 Su Bin아...그리고 고마워"...

 

...만약에 다시 만난다면 우리 서로 믿어가며 정말 사랑하자...

 

너가 보고싶고 그립다...너무나...너에 전부가...

 

나한테는 누구보다 귀엽고...사랑스러웠던 너가...

 

내가 싫어진 너에게 연락하지 말라는 너에게...

 

우리가 다시 만난다는건...어려운거겠지...

 

알면서도...자꾸 휴대폰만 쳐다보게 된다...

 

연락하고 싶다...다시 너 목소리 듣고 싶다...

 

왠지 모르게 어색한 애교섞인 목소리...

 

ㅎㅎ...그때만은 정말 모든게 행복했는데...

 

나 다시 그 행복 느끼고 싶다...

 

S.B...사랑한다 아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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