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맥켄리가 보일까 조금 높은 곳으로 가 보았는데,
잘 안보이네요. 산의 윤곽만 나오는데요.
날 좋은날에는 , 맥켄리 산맥의 설산들이 손에 잡힐듯 보이는데
오늘은 안보여 실망을 했답니다.
화씨 ㅡ 4도 , 섭씨 ㅡ20도를 오르내리는 날씨로 제법 옷깃을
여미게 합니다.
오늘은 까마귀를 주제로한 전시회 소식을 들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노스폴을 지나 나타나는 설산이 저만치 보입니다.
맥켄리 산맥인데, 윤곽만 보이네요.
줌으로 찍은 장면 입니다.
이때, 어디선가 나타나는 경비행기 한대.
내년 4월부터는 많은 등반대가 저 맥켄리 산맥을 정복하기위해 , 각국 나라에서 몰려 올겁니다.
역시 맨켄리 산맥의 일부 입니다.
금 채취 장비와 체험을 할수있는 샵인데, 이번에 매물로 나왔네요.
사금 채취 체험하는 장소랍니다.
처음에 들깻잎인줄 알고 얼른 달려가 보았다는....ㅠ.ㅠ
오늘 까마귀 작품전을 하는 장소에 와 보았습니다.
여기서는 까마귀가 길조라, 아주 친근한 모습으로 다가 옵니다.
신성시 여기는 까마귀들에게 경의를....
작품들이 다 개성있고,좋아 보이네요.
정말 작품이 맞네요.
까마귀 카드.참 독특하죠?
구리를 구부려 각종 모양을 냈는데, 무게가 좀 나갈것 같은데요.
까마귀 찻잔 받침 입니다.
오잉?..저는 처음에 이걸 왜 진열을 해 놓았을까 궁금해 했습니다. 그런데...
짠~!
양모로 짠 비니 입니다.
분위기가 한결 틀리죠?
역시 이것도...
까마귀 모양으로 수를 놓은 양모로 짠 비니 입니다.
까마귀 엽서 랍니다.
모두 손으로 직접 그린 작품들 인데, 이런 카드를 받으면 , 평생 간직해야 할것만 같습니다.
저렇게 까마귀를 수 놓으니, 제법 까마귀도 잘 어울리는것 같지 않나요?
선입견을 없애면, 모든 사물이 달라 보인답니다.
우리가 가진 모든 선입견을 이번 기회에,
모두 날려 버리고, 새 그릇에 모든것을 한번 담아 보도록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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