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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전 남들에게 해서는 안되는 말을

수댕s |2013.11.09 23:12
조회 56 |추천 0
전 내년에 27되는 처자입니다



모바일이라 글이 번잡할 수 있으니 이해해주세요



과거에 왕따를 어릴적부터 경험하여 여러 문제가 있고 20살이 되어부터 고쳐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가 알기론 유치원시절 그 시절에는 아토피라는 단어가 없고 그 시절엔 수두라는게 유행해서 수두라고 오해받아 그때부터 친구가 없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조금씩 고치려 하는데 가치관이란건 쉽게 고쳐지지 않나보더군요.



말투나 행동은 평범한 사람들과 비슷하게 하려고 노력하지만 친구가 전 남들에게 해서는 안되는 말을 쉽게 한답니다.



인터넷 쳐보니 너무 두리뭉실하게 나와있어서 잘 모르겠는데요.



친구말로는 제가 알면 잘못인지 아니 그렇게 말을 안하겠지만 인식을 못해서 하는 말들이랍니다



친구한테 물어보니 내가 사전적으로 말을 하지 않으니 일일히 꼬집어 말해줄수 밖에 없다군요.



실수를 적게 하기 위해선 미리 알면 될까 하는 생각에 여러분께 여쭤봅니다.



톡커분들은 아시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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